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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팩 모임파티] [여의도메리어트 파크카페] - 오늘은 내가 핏자 요리사~~!! 호팩쿠킹클래스를 가다.
글쓴이 : 삶은달걀1… 날짜 : 2013-03-23 (토) 01:49 조회 : 1811

여의도 메리어트 Park Cafe에서 멋진 요리사가 된 행복한 하루~~!! 

2월에 있었던 호팩 쿠킹클래스!! 늘 눈여겨 보아왔던 쿠킹클래스소식에 냉큼
첫주자로 예약을 하고선 손꼽아 기다렸답니다.
 벌써 아주 오래전 이야기 같아요. 3월이 너무 힘든 저에겐 어느새 추억같은 이야기네요
. 복직을 앞두고 아이와 이것저것 함께 하고픈 마음에 막판 스퍼트 중이었던 날이었죠.^^

좀 오래되었지만 간단히 끄집어내 볼게용.~~
토요일 오전 간단히 토스트 한개씩 베어 물고 출발~!! 

듣던대로 주차장 내려가는 길. 예사롭지 않아요.

파크카페의 입구에요. 요 문양 참 마음에 든다능.

좀 늦은 출발에 사알짝 늦게 도착했는데 호팩 가족 분들 많이들 와 계시네요.

인사는 주고 받지 않았지만 왠지 오래 보아왔던 사람들이 모인 느낌??

테이블 세팅이 되어 있고, 아이식기도 미리 준비해 두시고,

지후의 식기가 토마스 캐릭터 였는데 요놈이 뽀로로를 달라고 하네요

말씀드려서 체인지~~^^역시 뽀로로는 대단해요





음식사진은 많이 찍지 못했어요. 몇가지만 올려볼게요.
야채나 과일 모두 신선하고 좋았구요. 샴페인도 매두 굳.


개인적으로 요런 샐러드 뷔페 스탈 좋아라 하는데 전 참 좋았어요.
빵이나 파스타 소스 다 좋았어요.
다만 스시나 회 고기를 좋아하는 지후아빠 이차장님의 스타일은 아니어서 ㅎㅎ



식사를 마칠 무렵 모자와 앞치마를 준비하고 계시네요.
직접 씌워 주시고 싸이즈 조절도 해주셨어요.
아이에게 너무 친절한 미소^^


갑자기 지후가 엄마 저거봐봐합니다.
ㅎㅎ 팬더보고 깜놀~~!!
완전 겁쟁이라 요런 모여라 꿈동산 인형 근처는 두려워 했어요



살짝 기웃기웃 눈치보고.
다른 친구들이 팬더와 포옹하고 사진찍는거 빼꼼히 보더니,,,,

완전 친해졌어요. 장난도 치구요. ㅎㅎ
이때부터 기분 완전 급 상승하셨답니다.
본격적으로 쿠킹클래스 가 보실 까요.
모자쓰기 싫다며 아빠에게 맡기고 따라갑니다

재료와 도구 이름표 모두 준비 되어 있었어요. 지후는 1번 자리.

스크린에 좌석 배치표가 안내되고 있답니다.
꼬맹이에겐 눈 앞에 재료들을 보고 시작시간까지
기다리기란 너무 힘든가 봅니다. ㅎㅎ

드디어 시작~~!!설명도 아주 진지하게 듣구요.


꼬물꼬물 작은 손으로 열심히 만들어 봅니다.
밀가루 놀이를 워낙 좋아하는 지후라서 신났어요.
얼굴에 흰 밀가루도 묻혀가면서 요리사 흉내 제대로 내 봅니다.

열심히 도우 밀다가 저 웃음은??갑자기 이리와 손짓하네요.

ㅎㅎ 팬더가 왔군요. 당황하는 팬더씨~~



결국 빵야빵야 한방 맞아주시는 팬더씨
아이마음을 너무 잘 아시는 ^^

피자 완성입니다.피자 도우를 너무 얇게 밀어서 모양이 좀 없지만...ㅎㅎ

지후는 대 만족이에요.


포토타임도 갖구요.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어 구워진 피자와함께 주시네요.

어느새 또 팬더와 부비부비를.

피자가 구워질 동안 포토타임도 갖고, 다시 파크파페로 돌아와

목도 간단히 축이구요. 풍선도 받고,즐거워 합니다.



풍선으로 하늘을 날아보겠다고,,,,,::


이제 가야한다고 하니 안간다고합니다.
꼭 이래요. ㅎㅎ

팬더와 작별인사도 하구요
 

이날 오후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로 쉬러 갑니다.
파크카페의 메뉴로는 기별이 안간다는 이차장님

라운지를 이용하고 싶어하는 이차장님을 위해 ^^

작은 아들 쿠킹클래스 체험. 큰아들 라운지 체험이에요. ^^


코야에서 쉬면서 지후가 만든 피자 맛있게 먹었답니다.

자기가 만든 거라고 어찌나 잘 드시던지....

다음에 또 가자고 하면서요.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준 호팩 쿠킹클래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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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웅웅… 2013-03-23 (토) 09:23
팬더보고 동그랗게 커진 눈이
너무 귀엽네요 ㅎㅎ
조그만 손으로 피자도우를 밀고
하나한 토핑올리면서 집중하는걸보면
정말 너무 귀여울것같아요 ㅎㅎ
HOPAC 2013-03-23 (토) 10:08
귀여운 아드님이 호팩마스코트 팬더와도 친해지고 피자도 잘 만들어서
삶은달걀님도 저희 호팩도 참 뿌듯한 쿠킹클래스가 된것 같습니다.
복직하시기전에 예쁜 아드님들?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라겠습니다.
좋은 후기 감사드립니다. ^^
HOPAC 2013-03-23 (토) 10:08
그리고, 3월 후기 이벤트를 더욱더 보강해서  총 7분의 당첨자에게 특급호텔 5만원상품권을 증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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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AC 2013-03-23 (토)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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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 회원님의 후기엔 또하나의 추첨번호 39번을 부여해 드리니 행운 가득하세요 ~
즐거운호… 2013-03-26 (화) 11:30
아기가 팬더랑 친해져서 큰 수확이네용 ㅋㅋㅋ
정모때 참가하면 팬더랑 뜻깊은 조우게써영 ㅋㅋㅋ
쪼토그래… 2013-03-26 (화) 11:31
+_+아가가 호팩팬더를 꼭 껴안고 있는 모습이 넘 겨워용 후기를 보니 종종 무서워 하는 아가들도 있는 거 같던뎅+_+ 낯안가리고 저렇게 잘 노는 거 보면 괜히 제 아이처럼 대견스럽고 그러더라니까요+_+ㅋㅋㅋㅋ이쁘다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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