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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팩 모임파티] ::호팩키즈쿠킹클래스:: 여의도메리어트 Park Cafe
글쓴이 : 비랑화랑 날짜 : 2013-03-19 (화) 09:50 조회 : 2240


☆호팩 키즈쿠킹클래스☆ 여의도메리어트 Park Cafe



 ::일일쉐프 신남매의 피자만들기 ::



지난달 다녀온 여의도메리어트호텔 쿠킹클래스에요.

호텔패키지카페(호팩)에서 주최한 키즈 쿠킹클래스인데요,

(네이버 "아이와함께하는 호텔패키지 매니아"_호팩카페에서 신청하시면 되요~)

11시반부터 메리어트호텔 파크카페에서 점심 배불리 먹고난 다음에

호텔쉐프와 함께 피자만들기를 직접 해보는 프로그램이에요.

신남매가 좋아하는 요리만들기를 제대로 쉐프님처럼 모자쓰고 체험해보고싶어서 다녀왔는데요,

그 반응은 완전 대박~진지하게 피자도만들고 좋아하는 녀석들보니 기분좋더라구요.

그런데 요즘 녀석들 완전 된장남매가되서 맨날 호텔놀러가자고 한다는...ㅋㅋ


 

 

더이상 말이필요없는 신비표정!! 딱 아시겠죠?

완전 UP~UP~UP 된 녀석들이었어요^^

그럼, 일일 호텔쉐프가 되어본 신남매의 하루 보여드릴께요.



 

11시반부터는 메리어트호텔 2층 파크카페에서 맛난 점심을 먹으면 되는데요,

호텔에서 먹는거라 아침도 거르고 가는건 우리집 필수사항이라는거..ㅋ

이거 좀 없어보이나요? ㅋㅋㅋ

호팩 키즈쿠킹클래스는 예약제라서 이렇게 미리 세팅이 되어있어요.

아이들은 플라스틱 뽀로로 식기로 준비되어있어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울 애들이 제일 좋아했던 새우튀김과 제가 제일 좋아했던 무스카토 와인~

시원한 와인을 얼마든지 마실 수있어서 개인적으로 좋았어요.

아놔.. 너무 술꾼...ㅠ.ㅠ


 

요기 각종 케이크가 넘~~흐 맛있었어요.제가 워낙 이런 디저트종류를 좋아해서...ㅋㅋㅋ

그리고 구운 마쉬멜로우가 꼬치에 쏙~쏙 꽂아있어서 애들한테 인기가 좋았어요.

그리고 한켠에 마이쮸랑 초콜렛,사탕, 그리고 팝콘이 준비되어있어서

울애들 요거 먹고싶어서 후딱 밥먹고 요기앞에서 살았다는거...;;;

암튼 이날 평소 못먹게했던 마이쮸 완전 소원풀었던것 같아요..힝


메리어트호텔 파크카페에서는 메인음식으로 스테이크를 주었어요.

사실, 그냥 파크카페 부페는 좀 약한것 같다고 생각했었는데,

마침 스테이크를 각자에 취향에 맞게 구워서 가져다주니 좀 괜찮더라구요..ㅋ

무스카토랑 함께 먹으니 아주 맛 좋았어요^^


 

그리고 알리오올리오 스파게티도 먹었는데요, 맛있더라구요^^

요즘은 크림이나 토마토 스파게티보다 이런 오일스파게티가 대세인거 같아요..

 

신남매도 볶음밥이랑 튀김, 과일.. 그리고 빵까지 야무지게 흡입해주었어요.

물론 이렇게 먹고 화장실에서 시원하게~뒷마무리까지~ㅋ

식사가 거의 다 끝날즈음 팬더가 돌아다니면서 쿠킹클래스가 곧 시작되는걸 알려주었던것 같아요.

이때쯤 친절한 직원언니가 테이블마다 돌아다니면서

아이 머리에 맞게 호찌게쓰로 줄여준 호텔주방장 모자도 씌어주고, 앞치마도 입혀주었어요.

한껏 기분좋은 신비는 팬더랑 기념촬영 한장~♪♬

::호팩어린이와 함께 하는 쿠킹클래스::


 

 

자리는 미리 배정되어있었구요.

미리 세팅된 자리에 이름표가 놓여있기때문에 자기이름이 있는 자리를 찾아가면 된답니다~

시작전 물티슈로 손 깨끗하게 닦고,

실제 호텔 주방장님이 나오셔서 피자에 대해서, 그리고 피자만들기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어요.


 

신화녀석은 장난치기 바뿌다는거...ㅋ


 

맨처음으로 피자도우를 밀기전에 도우가 도마에 달라붙지않도록 밀가루를 뿌려주기.

사실, 집에서도 밀가루반죽놀이를 종종해서 그런지 아주 능숙해보이는것 같아요..ㅋ

나름 쉐프포스 좀 나는것 같지않나요?

요즘 부쩍 까불거리는 신화가 이렇게 진지하다니....!!

이때 훈남쉐프 신군처럼 울 아들을 키우고싶은 마음이 살짝 생기더라구요...ㅋ

 



신비는 혼자서도 야무지게 척척 하고있어서 그냥 보고있기만 해도 충분했어요..

 

신화전담은 아빠가~, 신비는 쉐프님이 직접 가르쳐주었어요.

이렇게 여러분의 쉐프님들이 돌아다니시면서 아이들을 도와주시고 팁을 알려주시더라구요.

아빠가 자꾸 밀가루를 얼굴에 뭍히니까 반죽밀다말고 얼굴 닦기에 여념없는 신화..

피자도우를 밀대로 미는건 재밌는지 자기가 하겠다고 하고는,

이거는 아빠한테 바르라고 하더라구요...ㅋㅋㅋ

신비는 꾀부리지않고 차근차근 시키는대로 잘하는 모범생 스타일~~ㅋ

또 요런건 자기가 하겠다는 신화...ㅋㅋ

 

새우토핑에 바질가루까지 솔솔~ 뿌려서 피자를 완성!!


 

간단한 피자만들기였지만 녀석들에게는 참으로 뿌뜻했던 순간이었던것 같아요.

표정에서 읽을 수있는 뿌뜻해하는 표정~


이제 오븐에 구워서 가져가기만 하면 되요.

이렇게 한꺼번에 수거를 해서 가져가시는데... 피자가 바뀌지않을까 내심걱정되었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한개는 바꼈던것 같아요.

뭐, 저희같은 경우는 특별히 바뀐거에대해서 개의치는 않은 편이지만...

그래도 누가만든피자인지 한꺼번에 굽다보면 헷갈릴 수는 있으니,

좀 구별할 수있는 뭔가를 해주었으면 좋을것 같아요.


 

 


 

파크카페로 다시 들어가서 (아까 앉았던 자리) 피자가 구워질때까지 기다려서 받아가기만 하면 되는데요,

고 사이에 아까 쿠킹클래스에서 쉐프님이랑 팬더랑 함께 찍은 폴라로이드 가족사진도 받고

피자는 이쁜 종이백에 담아서 집에 들고가기 좋게끔 가져다 주셨어요.

그리고... 아직 파크카페의 부페음식은 그대로 남아있어서.. 특히 디저트류는 다시 가져다 놔 주시더라구요.

피자나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또다시 부페 한접시씩 담아서 먹고 왔네요...ㅋㅋ


나가는길에는 팬더가 풍선까지 쥐어줘서 녀석들 완전 기분 좋았던 하루가 된것 같아요.

배불리먹고, 쿠킹클래스에서 진짜 쉐프처럼 옷도입고 피자도 만들었더니

집에가는 차안에서 둘다 뻗어주시는.. 이 감사함~~ㅋ

이렇게 메리어트호텔에서 쿠킹클래스 참여하고 하루 호텔투숙하면서

여의도도 나들이하면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 신씨네 요즘 너무 호텔 좋아해서 문제에요...ㅋ


HOPAC 2013-03-19 (화) 11:49
귀여운 남매가 쿠킹클래스로 기분이 좋아보입니다.
남편분의 재밌는 장난으로 아드님은 더 귀요미가 되버렸네요 ^^
아이들에게 좋은 시간이 된것 같아 뿌듯합니다.
좋은 후기 감사드립니다. ^^
HOPAC 2013-03-19 (화) 11:50
그리고, 3월 후기 이벤트를 더욱더 보강해서  총 7분의 당첨자에게 특급호텔 5만원상품권을 증정합니다.
자세한 후기이벤트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자세히 볼수 있으며
http://www.hopac.co.kr/bbs/tb.php/notice/524/f11523f42c42c8161e8c297c7cdebc05
회원님은 4월 6일 토요일 로또추첨방송에서 행운의 숫자 18 번을 부여 받았습니다
HOPAC 2013-03-19 (화) 11:51
참고로

http://www.hopac.co.kr/bbs/tb.php/sub_05_01/1294/5be6e84da64488e8fee1f1746a5c5ced

위 링크 클릭하면 사진을 올리는 법이 나와있습니다.
네이버 카페나 블로그 에서 쓴 후기를 마우스로 복사해서 붙여넣기를 하면, 글은 보이지만
사진은 보이지가 않습니다.
(회원님의 컴퓨터에는 사진이 보이지만. 다른 사람의 컴퓨터에는 사진이 보이지 않고 액박으로
 나옵니다. 이는 글쓴회원님의 컴퓨터에는 올려놓은 사진을 이미 다 인식해서 보이는거지만
 다른분들은 그 사진들을 본적이 없으니, 컴퓨터가 인식을 하지 못해,사진이 보이지 않는것이며,
 따라서, 블로그나 카페에 사진 첨부하는것처럼,호팩사이트에서 후기 올려줄때도 사진을 첨부해
 주어야 다른사람들이 이 후기를 볼때 사진을 볼수있습니다. )

다음엔 위 링크대로 사진을 첨부해주면 , 이정도 후기는 충분히 2개의 추첨번호를 받을수 있으니
사진첨부도 부탁드립니다.
사진첨부해서 올리는거 쉬우니 한번 꼭 해보세요 ~

현재 사진은 관리자쪽에서 카페사진을 캡쳐해서 수정해두었으니 다시 수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천사웅웅… 2013-03-20 (수) 09:47
파크카페 브런치 너무 괜찮더라구요 ㅎㅎ
애들이 음식도 참 예쁘게 잘먹네요
쿠킹에 몰두하는 애들도 너무 귀엽네요 ㅎ
즐거운호… 2013-03-21 (목) 13:13
애들 눈빛이 사라이써영 ㅋㅋㅋ 된장남매가 되도
이렇게 즐겁게 해주면 맨날맨날 해주고싶게써영 ㅋㅋ
브런치 음식들 입맛다시게 되는데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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