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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팩제휴 호텔] 15개월아이와 함께한 노보텔독산 - 첫째날
글쓴이 : 솔아 날짜 : 2013-02-05 (화) 12:37 조회 : 2990


유라에서 밥먹다말고 두시에 혼자올라와 후다닥 체크인을 해놨더랬죠~
(유라 샤브샤브부페 후기는 식음료업장후기에 따로...)

 

덕분에 밥먹고 바로 룸으로~~

전엔 카드키대고 눌러야했는데.....

이번엔 그냥 막눌리네요.....

금연층인 11층이에요~




스톱!! 좌회전!!!!




우리의룸...1103호..


 

슈페리어룸이에요~~

생각보단 괜찮더라구요~

테이블에 쇼파도있고...

침대크기는 예상했던크기고~






체크인하면서 담요달랬더니 가져다놔주셨네요~~

 

 

이번에도 홈플뷰~~~

대덕뷰보단 여기가 낫죠???ㅋㅋ




15개월인생 돌아보며 생각에잠긴듯....

 

 

 

 

욕실도 아담~~




어메니티도 심플~~

 

 

이분은 어김없이 압수수색 들어가십니다...




거긴안돼!
미니바를 열어재끼고 양주에 자꾸 손대려하길래..
나도모르게 안돼!!!! 소리를 질렀더니....

 





아이고...서러우셨나.....
울어도 어쩔수없다....ㅠㅠ

 

 

이제 소화시킬겸 물놀이하러가기~~



몸좀 좋아졌나~?





쓰레기통은 또 왜...-_-+

 


 

3층 사우나로 들어가서 수영복위에 가운걸치고 4층 수영장으로~~!

 

카메라렌즈가 자꾸 뿌옇게될정도로 공기는 따뜻했어요~~

 

 

 

뭔가 심각하게 대화하는듯.....

'있잖아요 아까 엄마가 저보고 거긴안돼!! 하면서 막 소리질르면서..'
라고 이르는중인거냐..??

 



저희들어갔을땐 한산하다가 좀있으니 아이동반 가족몇팀이 들어오더라구요~

전엔 튜브사용해도되나?하면서 사람없길래 걍 썼는데..

이번엔 왼쪽두레일 빼고는 아예 튜브사용하도록 오픈을~~

 

그러다가 헬스장쪽에서 트레이너가 수영장으로들어와 수영모안쓴 아이들 써야한다고 웃으면서 안내를...

결국 제꺼 벗어서 아이 씌워주고 전 물밖으로 쫓겨났어요..ㅋㅋㅋ

 




이젠 물속에서도 안정된 상남자포스~

 

 

자쿠지에 몸도 녹이고~




얼마나 있었다고 그새 발바닥이 쪼글쪼글...



사랑하는아빠께 먹다뱉은 까까도 먹여주고~~



아빤 왜 가슴에 단추가있어요~?

 

룸에올라왔더니 vip셋업이 준비되어있네요~



 

초딩입맛인 저희부부는 달달한게좋아서 페리에말고 로리나로만 두병 달라고했어요~

이틀있는동안 목마를때마다 너무 잘마셨어요^^

 

 

이제 본격적인 물놀이....-_-

그래도 예전보단 수영장에서 좀 놀긴하지만...

아직은 욕조가 좋은녀석...
표정이 확~ 피는군요~












너.. 너무 해맑다....ㅋㅋㅋ

 

 

아까같애선 죙일 배부른상태를 유지할거같았는데..

또 배가 고파지네요...

일단 홈플러스쪽으로 가봅니다..





이그제큐티브룸으로 예약할때 해피아워는 그랑아로 가야한다고 했었는데....

갈뻔했던 그랑아...

다음기회에...

 





육교에서 바라본 노보텔~~

낮에본 한글판노보텔과 분위기가 너무다르죠~~??ㅋㅋㅋㅋ

 

 

홈플려스옆건물에 아웃백이있어서 거기서 저녁해결...








샐러드와 퀘사디아와 신랑은 생맥주두잔마시고 나옵니다...

아웃백이 가격이 오른건지 메뉴판도 좀 달라진거같고..

5만원이 넘게나오더라구요~

점심때 유라에서먹은거와 비교하니 너~무 비싸게느껴지더라는....

 



홈플러스에서 한바퀴 돌고~~
담날도 수영장에 가야하기때문에..

홈플 3층에서 아이 수영모자 하나샀어요~

 

 

그리고 로비를 잠시 거닐다가..




룸으로 갑니다..




이녀석... 혼자 막 걸어가더니..

룸을 찾아가네요...

다컸네 다컸어~~ㅋㅋㅋ 

 

그러더니 들어가자마자...






여기 1103혼데~
우유 스트레이트로 한잔하고 계란과자좀 올려주삼~

 



선 뽑혔거든??

 

 

 

잠은 어찌잘까 고민하다가...

일단 추가담요를 바닥에 깔고...

남편을 살포시 바닥으로 밀어내봅니다...





그리고 한쪽편엔 쇼파로 막아놓고 그쪽에 아이 재우고 전 옆에서 잠들었네요...

근데 아침에 깨보니 침대에서 셋이자고있더군요...

언제기어올라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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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AC 2013-02-05 (화) 13:52
아드님이 너무 귀엽고 이리저리 다니는 모습들이 예쁜데다가
솔아님께서 쓰신 아드님에 대한 글들이 너무 재밌게 쓰셔서 한참 웃었습니다.
제가봐도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데 솔아님 부부는 오죽하실까 싶습니다 ^^
HOPAC 2013-02-05 (화) 13:53
그리고, 2월 후기 이벤트를 더욱더 보강해서  총 7분의 당첨자에게 특급호텔 5만원상품권을 증정합니다.
자세한 후기이벤트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자세히 볼수 있으며
http://www.hopac.co.kr/bbs/tb.php/notice/502/71850213292d9ad3b243bdfaa680a339
회원님은 3월 2일 토요일 로또추첨방송에서 행운의 숫자 6 번을 부여 받았습니다
즐거운호… 2013-02-05 (화) 15:53
아들 완죤 귀요미 ㅋㅋ
쓰레기통 끌고가는 모습은 완죤 상남자에용 ㅋㅋ
이렇게 귀요미 사진으로 찍히니 맨날 사진기만
들이댈꺼 가타영 ㅋㅋㅋ
쪼토그래… 2013-02-06 (수) 10:45
아 솔아님ㅋㅋㅋㅋ저도 쓰레기통들고 가는 아드님 보고 빵터졌어옄ㅋㅋㅋ아 어떡하짘ㅋㅋㅋ
사진 타이밍 최고세요^^ㅋㅋ 그 위쪽에 있는 양주 에피소드도 웃기고ㅠㅠ후기보고 웃음얻고 일석이조네욤^^ㅋㅋㅋ
가인이랑 2013-02-12 (화) 17:30
아들이 참 귀엽네요 표정이 다양하고 하는 행동들이 웃음을 지을수밖에 없는 재밌는 행동들입니다
역시 아이들은 우는 사진을 꼭 하나쯤은 찍어둬야 하는가보네요 저도 일부러 울려서 찍은 사진들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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