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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팩제휴 호텔] 12월 경주 스위트 호텔에서 호팩 카드 첫 개시했어요..
글쓴이 : 스윗이나 날짜 : 2011-12-06 (화) 16:50 조회 : 3523

12월 2일에 갔구요..
12월 2일이 금요일이어서 그런지 객실이 좀 있었나봐요..
당일 급하게 예약을 했는데 예약이 가능했거든요..
다만 더블 침대가 스위트 디럭스 객실밖에 안 남아 있다구 해서요..
호텔 측에서 디럭스실로 계산을 하구 스위트 디럭스 실로 업그레이드 시켜줬어요..
무지 감사했다는.. ^^;;


마지막은 객실에서 보는 뷰예요..
비가 오는 날씨였는데 몇몇 분들이 열심히 골프를 치고 계시더라구요.. ㅎㅎ

깨끗하고 친절하고 다 좋았어요.
다만 너무 조용하다는.. ^^;;
그리구.. 호텔 내에 그 흔한 편의점 하나 없어요.
저녁에 목이 말라서 프론트에 문의했더니 5분 정도 드림센터로 걸어가면 편의점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걸어갔더니 8시 30분임에도 불구하고 슈퍼가 문이 닫혔던데요.. ㅡㅡ;;
할 수 없이 현대호텔까지 갔는데요..
우와..
절간같은 스위트 호텔과는 대조적으로 현대 호텔은 북적북적 크리스마스 시즌 같은 분위기가 나던데요..
1층 레스토랑에서는 통기타 연주도 들리구요..
스위트 호텔이 깨끗하고 조용한 건 좋은데 그래두.. 현대 호텔처럼 그런 북적거림이 아쉬웠어요..
솔직히 전 저희밖에 없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도 했다는.. ㅋㅋ

다음날 조식은요..
모닝 부페는 아니었어요..
한식 두 종류와 아메리칸식 조식 중 하나를 선택하는 거였어요.
신랑은 황태 해장국을.. 전 미국식 조식 중에서(계란 후라이, 스크램블 에그, 오믈렛 중 하나 선택이예요) 오믈렛을 시켰는데요..
꽤 좋았어요.
맛도 있었구요..
나오는 종류도 괜찮았구요.
따끈한 빵과 샐러드, 오믈렛, 베이컨, 소세지, 쥬스, 후식으로는 요플레와 과일이 나왔구요.
커피는 무한 리필로 셀프였어요.. (근데..움.. 커피를 무지 좋아해서 많이 많이 마시는 저지만... 솔직히 커피 맛 없었어요.. ㅠ.ㅠ)

이상 호팩 첫 개시 후기였구요..ㅎ
다음에 사진 이쁘게 많이 많이 찍어서 올릴게요


싱싱맘 2011-12-07 (수) 08:55
경주스위트 참 좋죠 파크골프장이 보여서 뷰도 참 멋지고
객실도 깔끔하면서 바닥이 카펫이 아닌것도 너무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과거 수학여행시절의 경주보다 훨씬 더 좋은추억을 안겨줘서 또 가고싶습니다
라테라스가 부페가 아닌게 조금 아쉽지만요 ㅎ
HOPAC 2011-12-07 (수) 09:42
호팩멤버쉽카드 첫개시로 스위트룸으로 무료룸업그레이드 행운 ~ 정말 아무나에게 찾아오지 않는
행운인데 무척 부럽습니다 ~

경주스위트호텔은 호팩완소호텔로 경주를 가려는 호팩회원님들은 가장 우선시 되는 최고의 호텔입니다.

객실컨디션은 경주 최고로, 많은 호팩회원님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호텔로, 앞으로도 많은 성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남겨준 후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OPAC 2011-12-07 (수) 09:43
그리고, 12월 후기 이벤트를 더욱더 보강해서,  총 7분의 당첨자에게 특급호텔 5만원상품권을 증정합니다.

자세한 후기이벤트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자세히 볼수 있으며

http://www.hopac.co.kr/bbs/tb.php/notice/225/c4a4394729db54b602760644539e09b1

회원님은 2012년 1월 7일 토요일 로또추첨방송에서 행운의 숫자 9 번을 부여 받았습니다.

행운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가인이랑 2011-12-07 (수) 15:48
객실의 내부 바닥과 욕조가 참 인상적입니다
욕조와 침대가 통유리로 훤히 보이는 구조인건가요 블라인드는 있겠죠?
없다면... 가족이 아니라면 가기 힘든곳이겠네요
바로앞이 골프장? 인것 같은데 골프를 치지는 않지만 보기에 너무 예쁜 풍경입니다
즐거운호… 2011-12-07 (수) 18:02
룸업글은 징짜 기분 날아갈듯해용
왜 저에게 그런 행운은 한번도 찾아오지 않을까요 ㅜ.ㅜ
경주스위트 호텔도 예쁘고 북적거리지 않아서 그것도 좋고
파크골프도 완죤 재밌어용 ㅋㅋ
싱싱맘 2011-12-08 (목) 13:12
경주에선 스위트호텔이 가장 좋은것 같아요 보문호수가 보이지 않지만
보여주신 사진처럼 파크골프장뷰도 전 너무 좋았거든요 ㅎ
갈길이 너무 멀어서 언제 또 가보나 싶어 조금 아쉽기도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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