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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팩제휴 호텔] 한스가족 주말 포천 가을여행 (아도니스호텔, 포천아트밸리) #2
글쓴이 : 한스 날짜 : 2011-11-07 (월) 13:08 조회 : 4861

 

#1에서 이어집니다.

 

 

한스가족 주말 포천 가을여행 (아도니스호텔, 포천아트밸리) #2

 

 

 

체크아웃을 12시경에 마치고

호텔 산책을 좀 더 하기로 했습니다.

 

어제 오후에 늦게 도착했기 때문에

호텔 전체를 돌아보지 못했기 때문이죠

차에서 짐을 놓고 우산을 챙겨들고 아이들과 다시 산책길에 나섭니다

 

 

 

 

 

 

유럽풍의 클래식한 분위기의 호텔 외관입니다.






진초록의 잔디가 매력적인 아도니스 호텔입니다.







 

비가와도 꿋꿋하게 산책중

 

 

 

 



 

 

나무에 눈코입을 만들어서 재미있는 풍경을 자아냅니다^^   

 

 

 

 



 

 

 

진초록의 잔디와 낙엽이 만들어내는 색깔의 조화가 참 예쁩니다.

 

 

 

 

 

 

사랑하는 내 강아지들 ㅎㅎ


 




 

아도니스는 이렇게 드넓은 잔디밭을 자랑합니다.

 

 

 



 

 

가을이 가고 있구나....

 

 



부부의 다정한 산책 모습이 정겹습니다

 

 

 

 

 

 

이렇게 연못도 있습니다.

 

 



 

비가 와서 머플러를 씌워준 세아..

 



 

연못을 지그시 바라보는 아들..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비가와도 연못 곁을 지키는 이런 녀석들도 있구요

 

 


 

 

붉은 물 들이며 가을을 보내는 나무들..

 

 

 

 

 

사랑해요 치~즈~

 

 



 

 

잔디와 낙엽이 잘 어울려요

 

 

 


 

 

또 오십쇼~~

 

 

 

 


수영장도 있고 참 맘에 드는 호텔입니다.











여유롭고 한적한 아도니스의 가을 풍경






 

 

이제 호텔을 나가서 다른곳으로 가자고 하니

표정이 바뀌는 녀석들 ㅋㅋㅋ









자~ 가족사진 한장 찍고

이젠 포천아트밸리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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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을 나서면 아이들이 배가 고플것 같아서

호텔 바로 앞 짜장면 집을 갔습니다

 

어제 저녁에 갔던 고깃집 바로 옆에 위치해 있습니다

여기도 호텔 바로 앞입니다.

 

 

 

 


 

 

저와 아내는 별로 배가 고프지 않아서  짜장면만 두개 주문합니다.

 

 



 

 

기름기가 좔좔 흐르는 짜장면

 

 



 

 

전 맛있었습니다

아내는 기름기가 많다고 느끼하다고 합니다.

 

 



 

 

다른 테이블들은 탕수육을 많이 시킵니다.

저희도 여기요~ 불렀다가...

배가 불러서 그냥 다음에 먹기로 합니다.

탕수육 맛잇어 보이던데요..

 

평소엔 골프장 손님이 많다고 하네요

그런데 오늘은 비가와서 골프장 손님은 영....

 

 



 

너희들 뭐하는거야?

가야하는데....


식사가 끝나고 요 녀석들

바로 티비앞에서 이렇게 뚫어져라 봅니다.

집에 티비를 치워놔서 그런가 봅니다

티비도 가끔 보여줘야 하나???

 

 

 

점심 식사도 간단히  마쳤으니

이젠 정말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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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아트밸리

 

 

 

아도니스 호텔과는 약 15분 거리에 있어서 가깝습니다.

드라이브 하기에도 좋구요

호텔에서 무료로 준 입장권 덕분에 이곳에 왔습니다.

 

 

포천아트밸리는 오래전에 채석장으로 이용되던 곳을

문화 예술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멋진 공간입니다.

 

생각보다 훨씬 더 괜챦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볼것도 많고 관람시간 최소 2~3시간은 잡아야 할것 같네요~

 

 

 

 

 

 

주차하고 오면 처음 맞이하는 조형물

 

 

 

 

 

식사 후 배가 부를때만 보여주는 두 남매의

애정행각모드!!!

 

아들 세진이의 느끼한 표정이 압권입니다~

 

 


 

 

아트밸리답게 이곳저곳 사인류도 멋진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특히 채석장 모티브를 활용한 이런 오브제는 참 맘에 드는 부분입니다.

 

 

 




 

화장실 문에 붙어 있는 이런 픽토그램도 맘에 듭니다^^

 

 

 

 

 

전시관도 있는데요

들어가보면 이전 채석장으로써의 역사와 포천이 화강암의 한종류인

포천석으로 유명한 곳이라는것을 알게됩니다.

 

 

 

 

 

이것저것 눌러보면서 신기해 하는 세아

 

 





 

아트밸리 입장료는 티켓으로 해결했는데

아트밸리 정상까지 가려면 모노레일을 이용해야 합니다.

 

굳이 걸어서 가도 상관없지만

아이들이 있다면 모노레일 이용이 좋을것 같습니다.

 

모노레일 역시 어른만 비용을 받습니다

어른 두사람 왕복 8,000원 내고 티켓팅 합니다. 

 







 

약 400미터를 오른쪽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갑니다.

사실 걸어가도 어른들은 10분정도면 됩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좀 힘들것 같네요

 

 

특히 아트밸리 정상에 올라라면 볼 것이 많기 때문에

가능하면 모노레일로 이동하시기를 권장 드립니다.

 

 

 

 

 

 

모노레일을 타고 내리면 이런 곳이 나옵니다.

 

 

 

 

 

요런 토끼 조형물에서 사진도 찍구요

 

 

 

 

 

기존에 채석장 느낌이 나죠?

그런데 시민들의 휴식터로 잘 바꿔놓았습니다

 

 



 

억새가 우거진 가을 풍경입니다.

 

 



 

곳곳에 이런 조형물도 있구요

 

 

 

 

 

이런 웃기는 작품도 있습니다 ㅋㅋ

 

 

 

 

 

요런 장난스런 메롱 늑대도 있습니다.

 

 

 




 

아내도 따라해 봅니다 ㅋㅋ

 

 

 

 

 

 

가을입니다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전시관도 있어서 들어가 봅니다.

 

 

 

 

 

여러 작가님들의 작품 감상도 좀 하고...

3층에 올라갔는데 체험교실 같은게 있더라구요.

 

 



 

 

돌비누 만들기, 초크아트, 수채화 배우기 등등등...

저희는 천연 돌비누 만들기에 도전합니다.

시간은 10~20분 정도구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니

시간되시면 아이들 추억을 위해 참여해 보시는것도 좋겠습니다.

 

각 수업의 재료비는 3천원에서 5천원 정도 합니다.

비누 만들기는 재료비가 5천원입니다.

 

 

 

 

 

 

선생님의 설명에 따라 열심히 만드는 세아양

 

 



 

엄마와 함께 열심히 비누를 만드는 세진군

 

 





요게 완성된 돌비누에요~

사탕처럼 포장했네요

집에서 3일정도 건조시키거나 그냥 사용해도 된답니다.

짦은 시간이었지만 아이들도 좋아하고 저도 재미있었습니다




 

가을의 한 가운데에  와 있습니다

11월답지 않게 날씨가 덥긴 하지만

더 추워지기 전에 아이들과 좀 더 야외에서 보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이제 아트밸리에서 가장 멋진곳

바로 천주호 전망대 !!

 

이쪽으로 가려고 하는 순간!!!

아뿔싸!! 카메라 배터리가 방전이 된것입니다.

 

그래서 그 뒤의 풍경은 눈으로만 담아왔습니다.

다음번에 방문시 못 다 담은 절경을 보여 드릴께요

 

아 정말 아쉬워요^^

항상 카메라 배터리와 메모리는

여분으로 가지고 다녀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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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은 사진이 없는 관계로 포천아트밸리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채석장이 이렇게 멋진 자연 호수로 바뀔 수 있다니

정말 놀랍죠?













 

 

짧은 1박2일 일정이었지만

만족스러운 호텔에서 아이들과 편안히 쉬었고

 

가을이 가기전에 가족과 함께 다녀온

즐거운 여행길이었습니다

 

더 추워지기전에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저도 다음 방문땐 좀 더 알차게 보낼것을 기약하며

이상 한스 가족의 포천 나들이였습니다

 

 

항상 호팩 회원들을 위해 고생하시는 아침새님 및 호팩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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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맘 2011-11-09 (수) 08:44
제가 다녀온 포천이 맞나 싶을정도로 너무 멋지게 올리셨어요
포천시에서 상주셔야겠네요 ㅎ
귀여운 남매와 예쁜 와이프의 모습에서 참 행복한 가족이신것 같습니다
아도니스호텔 정말 아이들이 있는 가족들에겐 너무 좋은곳이죠
조만간 다시 방문하고 싶어지네요 ㅎ
HOPAC 2011-11-09 (수) 10:00
아도니스호텔과 아트벨리는 떼놓을수 없는 곳 같습니다.

두곳모두 가까이에 있고, 아도니스호텔에서의 즐거웠던 추억이 아트벨리와 만나 더욱더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는듯 합니다.

행복한 가족들의 모습 ~ 아름다운 미모의 아내분 - 너무예쁜 아이들까지 행복이라는게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머금습니다.

남겨준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즐거운호… 2011-11-09 (수) 18:40
한스님 후기보니 아도니스 정원이 더 좋네용 와우
연못에 벤치까지 저자리 치열하겠는데용 ㅋㅋㅋ
아트밸리 정말 좋네요 여기서 결혼사진도 많이 찍겠어용
재밌는 조각품들에 인공연못? 호수?
암튼 덕분에 이곳 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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