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패키지 문화를 선도해가는 - 호팩 > 커뮤니티 > 여의도 Marriott MEA-두돌 아기와 함께한 도심속 휴가

홈 >>

추천패키지

게시물 3,070건
   
[호팩제휴 호텔] 여의도 Marriott MEA-두돌 아기와 함께한 도심속 휴가
글쓴이 : 얼음보숭… 날짜 : 2011-08-22 (월) 00:39 조회 : 4240

두돌 아기와 함께한 도심속 휴가(여의도 Marriott MEA)

 

2011. 8.15~17(2박 3일)

올해 여름휴가는 해외를 갈까.. 제주도를 갈까.. 고민하다가..

아직까지는 아기가 어린듯하여.. 도심속 여의도에 있는 Marriott MEA로 떠났어요..

같은 서울하늘아래라 그런지.. 집에서 짐도 천천히 싸고..

장도보고 하니.. 저녁 6시쯤 체크인을 했네요..

 




우리가 배정받은 방은 1201호.

1 bedroom Suite

 


 

와우.. 이미 후기를 많이 봐온터... 소문대로 시설은 좋았어요..



 

이건 문을열고 들어가자마자 거실의 모습.


아이폰 충전 및 음악을 들을수도 있고..

하지만 티비는 외국 해외방송으로만 채널이 되어많아..

우리가 볼수 있는건 지상파 채널정도밖에 없네요..




 

여긴 주방의 모습. 주방에서 창문이 있어 전망이 좋은줄 알았는데..

옆건물과 너무 가까워서 민망해 블라인드를 계속 내려놓았습니다.

메리어트를 선택한 이유 두가지중 첫번째가

주방이 있다는 거였어요..




 

아직은 아기와 외식을 할때, 편하게 먹을수가 없기때문에..

약간의 음식의 조리가 가능한 곳이었으면.. 늘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주방속 내부 물건들.. 거의 사용하지 않은듯 보였고..

4인정도 먹을수 있는 수량으로 준비되어 있었어요...



 

집게가 없다는 후기를 봤었는데.. 정말 집게가 없더라구요..

근데 주걱도 없었어요.. 프론트에 물어보니.. 주걱도 없대요..



 

식탁매트 및  장갑, 과즙기(?)도 있네요..


아, 전 휴지랑 키친타올같은거 펑펑 잘쓰는 낭비가 심한 타입인데..(맨날 남푠한테 한소리 들음..)

혹시나 없을까봐 빨아쓰는 키친타올 몇장 챙겨같는데..

키친타올이 있네요.. 2박3일동안 저 1통을 다 쓰고왔음..-_-;;

그릇들.. 냄비들이 WMF꺼였고, 후라이팬은 테팔..

근데 후라이팬에 상당히 많은 기스가 있네요...




 

이번엔 욕실.. 전망이 보이는 욕조였으면 했는데..

저희방은 아니네요..

그래도 욕조와 샤워실이 분리되어 있어, 좋았어요..








 

어떤 후기에서.. 양치컵을 깼다고 조심하라는 글이 생각나,

얼른 변기 위 액자옆에다 올려놨어요..




 

욕실소품에 화장솜도 있네요..


 

이번엔 침실입니다. 침대는 세명이 자기에 충분했고.

너무너무 폭신했어요..

근데 체크인할때 침구추가 요청을 했으나,

성수기라 이미 다른분들의 요청이 많아.. 저희는 침구를 받지 못했어요..

근데 아이가 침대에서 자다가 떨어져..

덥고자는 이불을 급 바닥에 깔았어요..

창이 많아, 밤에 에어콘을 켜지 않아도 덥지않게 잘수 있었어요~

 

 

침대에서 티비를 바라본 보습..

왼쪽에는 작은 드레스룸, 오른쪽은 화장대

 

 

드레스룸(?)

 



화장대(저는 갠적으로 요런 화장대가 좋아요~!)

 


 

둘째날, 오전 방에서 보이는 전망..



 

방 및 욕실 벽면에 거울이 많아서 좋아요..

자다가 일어나서.. 덜깬상태..



거실 및 방의 온도 및 조명 스위치예요..


 

 

사진이 흔들렸지만, 우리 아들 수영복 첫 착용 모습..

둘째날, 오전에 한번, 오후에 한번 수영장을 두번 내려갔는데..

사람이 없어서 거의 저희 전용 풀이었어요..

수영장을 처음가본 아들이 첨엔 울구불구 안들어간다고 떼썼는데..

역시 아기들은 적응력이 짱이예요!

나중엔 본인이 더 좋아함..

 

참, 그리고 수영장에서 탤런트 손현주씨도 봤어요..

개인강습받고 계시던데.. 우리 승현이한테 손도 흔들어 주시고..

(화면하고 똑같으심..^^)

 

방에서는 주로 창가앞에서 지나가는 빠방이 구경과 함께..

빠방이 자동차들과 붕붕 하면서 놀았습니다.

그놈의 자동차 사랑..

엄마도 좀 이렇게 마니 사랑해 줬으면 얼마나 좋을까요??ㅋ





비오는 오후에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갔습니다.

평일오후라, 주말만큼 사람들이 많지는 않았어요!
아들 낮잠도 안재우고.. 하루종일 계속 놀아주기!!

휴가끝나고 승현이가 다크써클이 무릎까지 내려왔다는..ㅋㅋ

 







이마트에서 경찰차 삐뽀 하나 건지고.. 돌아와서도 열씨미 빠방이 하고 놉니다.

비가 많이 와서.. 저녁 대충해먹고.. 남편은 일하고..

아들과 엄마는 잠들어 버렸어요..



 

마지막 셋째날, 오전에 느즈막히 일어나, 대충먹고,

방 문사이에 결제관련 종이를 껴놓고 가셨네요...

기존에 걸어놨던 카드를 사용할지, 아님 다른카드로 바꿀지..

빠른체크아웃을 위해 기록해 달라는데..

빠르게 체크아웃이 되는건 모르겟더라구요...

이렇게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메리어트의 선택이유는 주방이 있다는점과..

유아풀이 있어, 선택했는데.. 사람도 붐비지 않고

매우만족한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참고로 아쉬운점은,, 마지막날 에어컨이 고장나.. 짐쌀때 고생좀 했네요..

담에도 기회가 있으면, 또 이용할려고 합니다 ~!^^


한나렐라 2011-08-22 (월) 13:02
아들 수영복 착용샷 !!!!ㅎㅎ 아이가 너무기여워요 ㅠㅠㅎ
HOPAC 2011-08-23 (화) 11:11
여의도메리어트 MEA 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아이도 너무 귀엽고 생생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호팩제휴호텔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HOPAC 2011-08-23 (화) 11:14
그리고, 9월 후기 이벤트를 더욱더 보강해서,  총 7분의 당첨자에게 특급호텔 5만원상품권을 증정해드립니다.

자세한 후기이벤트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자세히 보실수 있으며

http://www.hopac.co.kr/bbs/tb.php/notice/105/2deabdb126edea1e72a8e326c6811923

회원님은 10월 1일 토요일 로또추첨방송에서 행운의 숫자 1 번을 부여 받았습니다.

행운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싱싱맘 2011-09-03 (토) 11:01
아드님 인물이 너무 출중한데요 두분의 외모때문이겠죠?ㅎ
시설이 좋은것도 좋은거지만 그냥 좋은 시설에서 편하게 지내는것만으로도
너무 좋더라구요
수영장에서 아이랑 놀기도 참 편하고 ㅎ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첨부파일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