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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팩제휴 호텔]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 다녀왔습니다~
글쓴이 : 겸둥쑤아 날짜 : 2011-08-08 (월) 22:19 조회 : 5311
휴가의 마무리를 럭셔리한 호텔에서 럭셔리하게 마무리하자~~ 싶어서
8.5(금) 1박 하고온 세식구랍니다.
 
원베드 아파트먼트 숙박했구요, 시설은 정말 너무너무 좋아요^^
호텔별로 다 묶어본 건 아니고 레지던스라는 특이점이 있긴 하지만.. 암튼 룸은  제가 가본 호텔중 가장 좋았던듯합니다. ㅎㅎ
 
일단 룸내 시설 위주로 쓸께요~ 저녁을 해먹을거라 전 그게 많이 궁금했었거든요~~
뻔한얘기한다.. 아.. 지루해.. 사진이라도 잘찍던가.. 싶으실테지만.. 좀 길고 지루하시더라도 용서를..--;;
 
수영장이랑 사우나 파크카페 등도 모두 이용했는데 거기는 사진을 못찍었어요.
수영복 입고 있거나 나름 은밀한(?) 공간인데 우리 가족만 찍겠다해도 사진 어느 한구석 누군가가 원치않게 들어가실텐데.. 그게 괜시리 그래서..
뭐 그래도 아침새님이나 다른분들이 올려주신 사진이 워낙 훌륭해서 굳이 필요없을 것 같기도 합니다~
 
 
주차는 valet 안하고 그냥 지하 3층에 하면 됩니다. 아, 주차장 넘 더워요~~
1층으로 올라오면 바로 로비가 짠 있는게 아니더군요. 나오면 따로 들어가는 유리문이 있어요.
작고 따뜻하게 꾸며진 사무실 같은 로비(?)네요~
 
직원분들은 넘 친절하셨어요~
입구 바로 옆에는 그 유명하다는 빵집, "PAUL"
꼭 사먹고, 아니 사가지고라도 가리라 결심했었는데, 시간부족으로 결국 못갔어요. ㅠㅠ
토욜 아침 브런치 시간되니까 사람들이 줄을 서더라구요..
 
수영장, 사우나, 피트니스, 골프, 스파, 키즈까페 등등은 모두 지하에 있는데
룸 엘리베이터랑 연결되어 있는게 아니라 로비 밖으로 나가서 따로 엘리베이터나 계단을 통해 가야합니다.
그건 약간 불편한 점이더라구요.
 
친절한 직원분.. 저렇게 짐도 날라주고 룸에와서 사용법이랑 뭐 등등 설명도 친절하게 다 해주셨어요~
 
입구예요. 카드를 갖다대면 열려요~
 
들어가면 침실, 거실, 주방, 화장실 이렇게 네군데로 구분이 딱 되어 있어요~
에어컨은 천정형으로 거실에 한개, 침실에 한개 있고요.
 
침실.. 침대 사이즈가 커요~ 우리집침대(퀸)보다 크다 싶었던 걸로 보아 킹사이즈인가 봅니다.
 
침대 발치에는 벽걸이 평면TV랑 DVD 플레이어가 있어요. 유선도 나오긴 하는데 채널이 많진 않더라구요.
 
침대 옆에는 옷장이랑 화장대 있고요~
옷장안에는 옷걸이 엄청많고, 가운2개, 슬리퍼 2개.. 다리미판이랑 다리미도 있고
 
금고도 있고 쇼핑백도 한개 들어있네요.
 
화장대는 저렇게 뚜껑이 열리면서 또 다른 거울이랑 공간이 나타나요~
저야 휴가와선 자유로운(?) 얼굴로 마구 다니기 땜에 전 쓰진 않았지만...ㅋ
 
거실입니다. 쇼파랑 탁자, 폭신한 쿠션들..
 
커~~~다란 평면 TV랑 DVD 플레이어가 거실에도 또 있어요~
 
유아용 DVD 하나 가져갔는데 잘 보여줬습니다. 여러개 가져갈걸 그랬어요..
 
이건.. 무식한 저는 잘 모르는거네요.
신랑이 보고 좋아라하며 아이폰 꽂아놓고 음악 틀었어요~ 뭐 사운드 빵빵하게 해주는 그런 용도인가봅니다. --;;
 
쇼파 옆에는 이런 탁자 있어요.
인터넷 선이랑 설명서랑 있어요 저흰 유료라고 해서 안썼지요.
 
예쁜 휴지꽂이. 뭐 근데 편하진 않더군요 ㅎㅎ
 
창밖으로 KBS가 보여요~
 
한강도 보이고요~ 위에서 아래까지 다 유리라서 창밖보기 좋네요~
 
화장실입니다~
비데는 없어요~
 
 
세면대 주변이 아주 비좁아요.. 저 많은 도구들을 아주 오밀조밀 배치해 두었네요.
 
샤워캡, 로션, 비누, 빗 등이 사용할수 있도록 놓였구요. 치약 칫솔은 꼭 따로 챙겨가야 되는거.. 아시지요?
 
저 예쁜 유리컵을 제가 오자마자 다 깨먹었답니다.
아 정말이지 저긴 너무 좁아서 불안불안했었는데 수전증(?)인 제가 대박 사고를 쳤지요.
가실분들은 조심해서 쓰시던가 유리컵은 따로 빼놓으시던가 하셔야할듯해요 ㅠㅠ
세면대 반대편엔 드라이기랑 수건들이 차곡차곡.. 수건이 많아서 좋네요~
 
욕조와 샤워대가 이렇게 유리문으로 분리되어 있어요. 화장실 참 넓죠? ㅎㅎ
 
욕조도 제법 크더라구요. 저렇게 목대는 쿠션도 따로 있고요. 저희는 사우나를 갔어서 사용은 못했네요.
 
샤워기가 욕조 바로 옆에 있어요. 사워꼭지가 특이하네요. 깔끔하고 고급스러워요.
샴푸, 린스, 샤워젤이 사용할수 있게 놓였구요.


자, 이제 주방입니다.
전 주방을 잘 사용 했답니다.
 
필립스 토스트기, 리홈 밥솥, 필립스 전기물끓이기..
 
 
 
 
엘지 전자렌지, 필립스 커피머신..
렌지위에 있는 물품들은 돈내야되는거예요.
커피머신 안에 맥스웰 원두커피(빨간 봉투 보이시죠?)가 있는데 이건 무료라 내려서 마셨습니다. 맛은 별로 ㅠㅠ
원두커피 마시는 브랜드 있으신분은 챙겨가심 좋을듯하네요~ 커피 여과지는 두장 들어있어요.
커피 머신 사용법을 비롯해서 세탁기, 식기세척기 등 각종 설비 사용법을 설명해놓은 매뉴얼이 있더라구요.
당근 영어라서 대충 해석 + 적당히 짐작 + 주부 감(?)으로 사용할수 있었습니다.
 
세제를 가져가라는 후기를 본적이 있어서 일회용 퐁퐁이랑 세제혁명 소포장을 가져갔는데, 주방세제는 저렇게 있네요.
세척용 스폰지가 없는걸로 보아 식기세척기용 세제인 것 같기도 하고... 전 그냥 집에서 버리기 일보직전 스폰지 가져갔어요.
식기세척기용 세제파우더랑 세탁기용 세제는 판매물품 가운데 있긴 해요. 개당 2000원..(헉...)
 
냉장고.. 저기서 무료는 파란색 뚜겅 물통 2개뿐^^
 
냉동고. 저 얼음큐브안에 얼음이 잘 얼려져 있더라구요. 바로 쓸수 있게요~
 
칼, 강판, 주방타올, 음식물건조기.
칼은 헹켈은 아니더군요 ㅋㅋ. 음식물건조기도 어디건지는 모르겠으나, 전원 켜서 저녁먹고 남은 쓰레기는 넣어두었어요.
 
오븐. 전 사용안했어요~
 
냄비, 프라이팬.
모든 종류의 스뎅 냄비는 다 있는듯하네요... WMF 이고.. 프라이팬은 테팔인것 같아요.
사용감이 거의 없어요^^ 프라이팬은 고기굽는데 잘 썼습니다.
사실 저 냄비 다 쓸일은 없죠... 오뎅국 끓이려고 하나 썼네요.
 
식기류입니다.
저 위에 유리보울이랑 체보울 보이시죠? 전 저걸 진작 발견을 못해서
아니 밥솥은 있는데 쌀씻는 보울이 없다니!! 야채랑 과일씻을 체보울이 없네, 
냄비만 쓸데없니 잔뜩힜고 무슨 보울하나 없나.. 뭐 궁시렁궁시렁 댔었답니다.
나중에야 보고 바보(?)됐지요.. ㅠㅠ
 
스푼, 티스푼, 나이프, 포크, 젓가락, 병따개, 계량스푼
 
각종 주방용 도구들.. 근데말이죠.. 저 많은 도구중 제가 쓴건 가위 하나.
정말 제가 필요했던 집게는 막상 없더군요.. 또 외쳤었죠. 아니 왜 집게만 없어!!! 하고 ㅠㅠ
 
아!!! 그리고 또 특이하게도... 도마가 없었어요.
근데 설마 국제적인 요리도구인 도마가 없을리가... 아마도 분명!! 제가 못찾았을겁니다.
가실분들은 꼭 잘 찾아서 쓰실수 있길 바랍니다. 얇으니까 어디 틈새에 잘 두어놔서 발견이 쉽지 않나봐요. 도마 있어서 쓰셨다는 분이 분명 계셨습니다.
음.. 혹시 저처럼 못찾으실 경우를 대비해 미니도마라도 준비해 가셔도 되구용 ㅎㅎ
 
과즙짜게, 행주, 테이블매트, 오븐장갑.
 
그리고 사진엔 없는데 식기세척기가 있습니다.
저흰 고기먹어서 기름기가 있었는데 대충 건더기들만 버리고 식기세척기 안에 차곡차곡 넣은다음
세제통에 가져간 세제혁명 넣고 75도씨 강한오염세척 과정으로 돌렸더니
아주 깔끔하게 소독되서 세척이 되었더라구요.
식기세척기에 대한 지름신이 확~ 몰려오는 기분이었답니다. ㅋㅋㅋ
 
세탁기도 써보았습니다. (이건 왜 사진을 안찍었지??)
우리나라에선 청소기로 유명한 밀레 제품이더군요.
세탁기와 건조기가 분리되어 있어요.
첨 사용해보지만 메뉴가 다 한글로 되어 있기때문에 또 주부의 어림짐작 + 감으로 때려잡기 식으로 돌렸습니다.
(세제는 집에서 가져간 세제혁명 사용)
세탁기는 별로 안시끄러운데 음.. 건조기는 좀 요란합니다.
더구나 건조기 열기때문에 다른 설비들이 고장날 우려가 있다고 문을 열어두고 쓰라고 해서 더 시끄러웠습니다.
되도록 건조하실땐 식사가신다거나 뭐 등등 외출하실때 하는게 좋을듯해요.
그래도 우리딸 땀난 옷 음식 묻은거 등등 빨래할거 조금 모아서 돌린후, 뽀송뽀송해진 거 다시 입히거나 가방에 바로 넣으니까 좋더라구요~
신랑은 호텔까지와서 빨래냐 뭐냐 했으나... 어느분 말마따나 이왕 온거 알차게 다 써보고 가야죠~ 
사실 써보고싶고 궁금하기도 하고 뭐 그런점도 쪼끔 있었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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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용안내서 받은거 살짝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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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은 극찬하시는대로 좋았습니다.
물은 따뜻하진 않지만 춥지도 않았습니다. 조금 놀다보면 금방 잊혀질 정도의 온도예요.
가족들이 많이 오셔서 아이들이 제법 많았는데 모두 신났더군요 ㅋㅋ
유아풀도 넓고 자쿠지도 따땃하니 좋구.. 작은 사우나도 있구요
신랑은 미지근하다 하지만.. 뭐 여기가 목욕탕입니까 온천입니까, 뜨끈거리게 ㅋㅋ
썬베드는 열개정도 되고.. 튜브는 유아풀에서만 쓸수 있구요. 
성인풀도 깊지 않아요. 제가 160안팎키인데 목까지도 물이 오지 않습니다.
정확하게 기억나진 않지만 풀안에서 아기 안고 그냥 통통거리며 돌아다니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었으니까요
샤워는 수영장 락커에서 간단하게 할수 있게 되어있어요.
샤워젤, 샴푸, 린스 다 있고 탈수기랑 수건, 로션, 드라이기 뭐 등등다 있구요.
근데 공기가 영 춥고 공간도 좁아서 전 못하겠더라구요. 아기만 씻겨 말리곤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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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 역시 호텔사우나이니.. 아, 좋더군요.
아침일찍 신랑과 아가 다 잠튼틈에 혼자 얼른 다녀왔지요.
저는 뭐 딱히 반드시 써야만하는 나만의 목욕제품이 있는게 전혀 아닌 멋대로인 몸인지라 
정말 이태리타올 하나 달랑 들고 맨몸으로 내려갔습니다.
 
깨끗하고.. 샴푸,린스,샤워젤,비누, 의자가 개인용 목욕공간마다 다 비치되어 있고요. 샤워타올도 물론 있구요.
때미실거 아니고 저처럼 아무거나 막써도 되는 분이시면.. 이태리타올도 없이 그냥 맨몸으로 훌렁 가셔도 될것 같습니당.^^;;
파우더룸도 꼭 미용실처럼 다 개인화되어 분리되있어서 가운만 입고 혼자 그냥 편하게 앉아서 머리말리고 화장하고 하면 되니 좋았어요.
(아, 원래 호텔사우나가 다 그런건가요? ㅋㅋ 대중목욕탕만 다닌 촌스런 아줌마니 이해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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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는 파크까페에서 했습니다.
호텔치고는 조식이 저렴한 편인듯.. 싶었는데, 음.. 조촐하긴 하더군요...
9시 넘어 늦게 간지라 대기까지 하고 들어갔는데 음식도 거의 떨어지고 보충도 금방금방 안되구요..
인기좋다는 오믈렛은 전 생각보다 별로였고... 팬케익이 도톰하고 맛있었어요.
과일은 신선했고, 요플레랑 콘푸레이크가 종류별로 있고... 빵종류가 다 맛있더군요.
된장국은 조금 별로였고... 베이컨이 바싹 짜지않게 잘 구워져서 딸래미가 과자처럼 먹었던 기억이..ㅎㅎ
너무 기대하시면 안되고... 간단한 서양식 아침식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만족하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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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체크아웃 하기전에 키즈까페에 가보았습니다.
아침새님 사진에 있던 키즈까페랑은 조금 달라진것 같아요.
음... 엄청 작았어요. ㅎㅎㅎ
좀 큰 애들은 놀기 그럴것 같구... 세살 우리딸은 좋아하더군요.
40분 정도 놀다가 나가려고 했더니 더 놀겠다고 앙탈...
 
미끄럼틀이랑, 스텝투 파랑말, 자동차 장난감(만지면 노래소리 나요)
 
그네
 
스텝투 주방놀이, 자석칠판, 알파벳이랑 한글자석, 낱말카드..
뭐 이정도가 다입니다. 한쪽벽에 TV랑 DVD플레이어, 책 서른권 정도 놓여있어요. TV는 꺼져있구요.
 
주방놀이는 도구가 완벽하게 다 있진 않았지만.. 뭐 어느정도 놀정도는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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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팩가 18만원이지만,
조식 3만원에서 21만원에 tax가 21%붙어서 254,100원 계산했습니다.
역시나 호텔... 호팩가가 다는 아니군요.. ㅎㅎ
 
암튼 이로써 대충... 다 적은거 같네요.
점심을 지하에 있는 Ola! 에서 먹은것도 찍어둔 터라 올릴까 했으나... 그냥 맛나게 잘 먹었다는 정도로만 하고 그만둘랍니다.
아 또 뭔가를 빼먹은것 같긴 하지만... 이미 충분히 지루할만큼 긴것 같고.. 시간도 넘 늦었고..
이만 자러갑니다.
 
좋은 호텔에서 잘 쉬고 잘 놀고 잘 먹고 온것 같아서..
친절했던 호텔모든 분들과.. 아침새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오길 기대하면서~~~
 
ps.
어느분 후기에서 김보민 아나운서를 봤다고 하셨는데... 전 한지민 씨를 보았답니다. 핫핫
호텔오면서 방송국 앞이고 하니 연예인 누구 보지 않겠냐고 하긴 했는데 정말로 볼줄이야~~
연예인들은 그냥 딱 봐도 연예인더군요.
엘리베이터 같이 타서 우리 딸이랑 얘기도 했는데... ㅎㅎ
얼굴이 완전 브이라인.. 크기도 세살 우리 딸 얼굴만해. ㅠㅠ 다리 가늘기도 우리딸 다리랑 비슷해.. ㅠㅠ

즐거운호… 2011-08-09 (화) 11:07
썬글라스낀 이쁜 아이와 럭셔뤼하게 지내고 오셨네요~~
너무 멋있어요~
한지민씨보셨다니 부러워요~ㅠ0ㅠ
HOPAC 2011-08-09 (화) 12:42
럭셔리한  여의도 메리어트 (MEA) 에 완전 반하고 온듯 합니다 ~

여의도 메리어트는 최고의 시설과 친절로 호팩멤버쉽카드 회원에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주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이용 부탁드립니다.

아이가 너무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회원님 가족에 늘 행복과 기쁨이 가득하고

호팩(HOPAC) 이 더욱 노력해서 작은 도움이라도 될수있게 노력하겠습니다.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HOPAC 2011-08-09 (화) 12:42
그리고, 8월 후기 이벤트를 더욱더 보강해서,  총 7분의 당첨자에게 특급호텔 상품권을 증정해드립니다.

자세한 후기이벤트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자세히 보실수 있으며

http://www.hopac.co.kr/bbs/tb.php/notice/92/fe621383dd4b0c48b6c5be67f3d7d6fa

회원님은 9월 3일 토요일 로또추첨방송에서 행운의 숫자 25 번을 부여 받으셨습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한나렐라 2011-08-10 (수) 13:22
아이 사진을 보니깐 아이가 즐거워 하는거 같아요. 주방기구나 호텔기구 ,시설이 대체적으로 꺠끗하고

고급스러 보이네요. 여기잇으면 편한 휴식이 될거같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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