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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팩제휴 호텔] 남원예촌 후기입니다~~
글쓴이 : 예건짱 날짜 : 2017-06-28 (수) 13:40 조회 : 248
켄싱턴 플로라 글램핑 예약해놨다가 갑자기 예촌으로 마음이 기울어져 다녀왔어요.
 


 
 
날씨가 너무 더웠어요. 호텔서 광한루가는 짧은 길목에 깨끗한 물이 있어요. 아이들 발담그고 노는데 좋더라구요~
광한루 넓고 산책하기 좋아요.
 



여기저기 너무 이쁩니다.오른쪽 분홍꽃이 조화인 줄 알았어요. 어찌나 반짝반짝하던지요.
체크인 3시인데 일찍 도착해서 기다리는 동안 광한루 둘러본 후 명문제과 들렀어요.
(마패선수령가능합니다~) 삼대천왕에도 나왔다는데 전 몰랐다가 가기 직전에 알아서 다녀왔어요. 호텔서 3분거리..
빵 나오는 시간이 있어요. 가실분들은 시간 잘 맞춰가세요.전 간신히 들어갔어요.마지막으로^^;;
 

 
한팀당 5개씩 판매하신다고 .. 소보루 5개 꿀아몬드 5개 이런식으로요.제 입엔 맛있어서 집에 싸가고 싶었어요.ㅠ
객실사진은 안찍었는데 8평형 3가족 널널히 잤어요. 온돌은 푹 못자는데 예촌은 다른곳보다 침구가 더 좋았어요.
치약 칫솔도 있습니다~
 




저녁은 호텔 앞에 갔는데 다른것 보다 밥이 저렇게 나와 누룽지도 먹어서 좋았어요. 아이가 밥때문에 다음에도식당 오자고^^

예촌의 밤은 아름다워요.
 


아침은 잘 안먹는데 부부가 그릇을 다 비우고 왔어요~~ 모든 음식이 아침에 먹어도 부담없고 맛있었어요.
석류주스.커피.허브티.얼음물 준비되어 있어요.
날씨 좋았지만 비와도 참 좋겠다 싶었네요.모든 직원들 친절하시고 주차와 동시에 직원분 마중나와 계시네요.
재방문 꼭 다시 하려구요.
아이에게 평창 켄싱턴이 제일이었는데 멀어도 여기가 더 좋대요~예촌덕분에 켄싱턴 2위로 내려갔어요.ㅎㅎ
집오는길엔 전주 들렸어요. 약 한시간거리 되더군요. 이틀내내 먹고 자고 쉬다 왔습니다~ 다음엔 대청마루 있는 방으로 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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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AC 2017-06-28 (수) 14:55
남원예촌은 고객분들께 참 잘하는 호텔이라고 생각됩니다.
고풍스러운 객실과 정갈한 음식까지 또다른 힐링이 되는 여행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좋은 후기 감사드립니다. ^^
HOPAC 2017-06-28 (수) 14:55
그리고, 6월 후기이벤트로 최대 7분의 당첨자에게 5만원상품권을 증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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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은 7월 8일 토요일 로또추첨방송에서 행운의 숫자 6번을 부여 받았습니다
쪼토그래… 2017-06-28 (수) 16:10
우와 크림빵이 특이하게 생겼네 했는데 소보루빵을 저렇게도 파는 군요+ㅠ+ 사진에 담긴 풍경들이 다 말간 게 참 좋아요ㅎㅎㅎ 햇살이 가득한 느낌+ㅇ+ 아이가 좋아할만한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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