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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팩제휴 호텔] 송도 오라카이에서의 첫 호팩 스타트!!!
글쓴이 : 강지맘 날짜 : 2015-08-06 (목) 12:48 조회 : 1118

*  일정 8.2.~8.3 / 1박2일로 프리미엄 디럭스 석식 패키지 였구요 쉰나게 놀구 왔습니다.
*  여정 : 경기파주 => 인천 어울근린공원 => 호텔 => 소래포구 => 경기파주
 
오라카이 호텔 특가를 알게되구 호팩을 알게되어..부랴부랴 회원가입하고 이번 휴가는 근교에서 편하게 놀자는 생각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호팩 카페를 통해 여러 정보를 얻게 되서 저도 감사한 마음에 후기를 남기게 되네요.
 
9살6살 두 딸들 대리고 가는 여행이라 물놀이는 꼭 들어가야 했는대
 
호텔에 수영장이 없다 보니 근교 물놀이 할만한 곳을 찾다 인천 어울근린 공원을 알게 됬네요.. 교회 끝나고 공원으로 고고싱~~
 
네비를 찍고 갔는대 처음엔 깜짝 놀랐어요.. 놀이터가 번화가에 있을줄 알았는대 놀이터만 덩그라니 있더라구요..ㅋㅋ
 
그래도 노는대는 지장없었네요.. 오히려 번화가가 아니다보니 주차도 아무대나 해도되구.. 장점도 있더라구요
 

 
앞에 물총매고 있는 두 딸들과 신랑이 메인이네요.ㅋ.ㅋ 깊이도 적당하니 놀만한 크기였어요.. 3시간정도 정신없이 놀았네요



 
어울근린 공원에서 호텔까지는 15분정도 걸리는거 같아요
 
5시 쫌 못되서 도착했는대 아직도 청소가 안되서 1시간정도 기다리라는 ..ㅡㅡ 이건 아니잖아.. 불끈하려는 순간..
 
로비에 있는 커피숍에서의 커피 써비스와 다음날 체크아웃을 2시까지 연장해주신다는 말씀에.. OK!!(단순아줌마..ㅋㅋ)
 
1시간 기다리는지 앞에 롯데마트 가는게 낳다 싶어 쇼핑으로 고고싱 했네요..
 
다른 마트와 마찬가지의 크기인대 토이저러스가 있어.. 아이들은 좋아할꺼 같았는대 지갑사정상 패스...
 
6시쪼꼼 넘어서 입실 했습니다.







 
9층 이었구요 룸 컨티션은 그럭저럭 걱정했떤 것보다는 괜찮았어요.. 뷰도 좋다구 생각했는대 부페 가서 보니.. 더 높은층이면
 
좋았겠다 싶었어요.. 혹시 몰라서 아기 침대를 부탁드렸더니 준비해주셨구요 (6살 아이 끼어서 자더라구요..ㅋㅋ)
 
무료 물 2통... 냉장고가 넘 작아서.. 아쉽더라구요.. 물좀 얼려서 다음날도 사용하려고 마트에서 엄청 사왔는대
 
냉동실은 없다보시면 됩니다. 다른 곳은 이미 후기로 사진이 많아서 올리지 않을께요..
 
너무 배가 고파서 뷔페로 올라갔습니다.. 19층에서 보는 센트럴 파크는 정말 멋있더라구요
 

 
7시쯤 찍은 사진인대 밥먹다 보니 해가져서 야경이 더 멋있는대 밧데리가 다 된 관계로 사진은 패스!!
 
밥먹고 수상택시를 타러 갔어요.. 수상택시는 9시 까지 운행한다 했는대 사람이 많아서 인지 9시 20분 운행을 추가하시더라구요
 
차를 타고가면 5분도 안걸리지만 걷는건 좀 무리다 싶은거리에 있어요.
 
저녁엔 수상택시가 진리!! 하지만 모기가 정말 많으니 모기주의 하세요~~
 
 



한옥호텔이 있는 경원재는 저녁에 가야 할꺼 같아요.. 조명이 너무 예쁘고.. 아이들이 있으시다면 마당에 전통놀이 할 공간이
 
있어 한참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다음날 아침 간단하게 컵라면으로 때우고 센트럴파크 한바퀴 돌았어요
 
나름 쉽게 돌려구 6인용 자전거를 빌렸는대 완전 비추비추!!!!!!! 정말 무겁습니다..ㅠㅠ
 
돈이 아까워서 30분 다 돌았지만 다신 타고싶지 않은 자전거예요
 

 
다타고나니 다리가 후덜덜..호기심이라도 가볍게 탈 꺼는 아니더라구요
 


중간에 자전거 주차(?)해놓구 쉴겸 사슴 풀도 주고, 토끼도 보고..등등 잼나게 놀았어요
 
보트도 있고 카약도 있는대 넘 뜨거워서 낮에 타기가 부담스러워.. 소래포구로 이동했습니다.
 
소래포역사관이 있다는 소식에 겸사겸사 어시장도 구경할겸 갔는대 ..ㅡㅡ;;
 
월요일은 역사관이 쉰다네요..(대부분 박물관, 역사관 휴일이 월요일이라는걸 깜박했네요..)
 

 
매번 휴가떄마다 멀리 가느라 차밀리고 힘들고 돈쓰고 휴가같지 않은 휴가를 보냈는대..
 
가까운곳에서 휴양하면서 보내는것도 나쁘지 않다 싶네요.. 
 
제휴 호텔이 많이많이 늘었으면 좋겠어요..

HOPAC 2015-08-07 (금) 09:31
휴가때 멀리 바다로 가시기도 하지만 이렇게 멀지않은 도심속에서 즐기는 휴가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
아이에게도 새로운 도시등을 구경시켜주는 재미도 좋았을듯 합니다.
좋은 후기 감사드립니다. ^^
HOPAC 2015-08-07 (금)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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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후기이벤트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자세히 볼수 있으며
http://www.hopac.co.kr/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1117
회원님은 9월 5일 토요일 로또추첨방송에서 행운의 숫자 10번을 부여 받았습니다.
쪼토그래… 2015-08-10 (월) 09:22
아기 침대에 아가처럼 누워있는 따님 넘 귀여운데용ㅋㅋㅋㅋ 포즈가 만점이네욤ㅋㅋㅋㅋㅋ 육인승자전거보고 우와 했는데 체험담이 마치... 오리보트같군여^^;; 절대 타지 않겠어요ㅠㅋㅋㅋㅋ 팁 감사합니다 ^ㅁ^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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