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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팩제휴 호텔] 관광지가 여기에 다 있네 남원켄싱턴리조트
글쓴이 : 바아쁜아… 날짜 : 2014-08-22 (금) 00:33 조회 : 2145

 
게으름쟁이 바아쁜 아줌마 7월11일에 방문했던
남원켄싱턴 후기 작성에 들어갑니다.
그것도 포샵도 안 하고 기냥 사진 붙여 넣기 후기임당.~~~~~
뭐가 그리 바쁜지 일 처리하고 밤이 되어 컴 앞에 앉으면
꾸벅 꾸벅 졸다가 결국은 이불속으로
이렇게라도 올리지 않음 후기 작성하지 않고 넘어 갈 것 같아 작성해 보아요.
moon_special-34 src
 
남원켄싱턴은 예약을 하자 마자 바로 확인 문자가 띵동하고 옵니다.
매사 확인을 해야 맘이 든든한 저인지라 확인문자 서비스 넘 좋아요.
그리고 방문일 아침 일찍~~ 시간 보셨죠? 일곱시 조금 넘은 시간에 확인 문자가 다시 오네요.
흐미~~~~ 확실한 거 너무 조으당.
이 작은 서비스 하나 하나가 출반전부터 남원켄싱턴을 사랑하게 하네요.
켄싱턴 로비에 있는 춘향가 중 사랑가를 보며 남원켄싱턴의 고객에 대한 사랑
표현이 아닐까 혼자 생각을 해 보았을정도였어요. ㅋㅋㅋㅋ
대전에서 5시 30분에 출발했는데 7시가 못 되어서 도착했어요.
거리도 딱 좋고 차도 밀리지 않아서 좋았어요.
졸졸 흐르는 냇가 앞에 켄싱턴이 위치하고 있었어요.
작지만 세련되고 깔끔한 로비예요.
오른쪽에는 프론트 왼쪽에는 북카페가 있어요.
프론트 한쪽에는 짐을 싣어 날을 수 있도록 수레가 준비되어 있어요.
 
프론트 맞은편에 있는 북카페의 모습입니다.
빵 종류도 팔고 있어 간단하게 끼니를 때우기에 좋을 것 같아요.
엘리베이터에는 조식과 바베큐 안내문이 붙어 있었어요.
호팩의 특전인 투룸을 기대했지만 만실이여서 원룸형으로 객실이 배정되었어요.
문을 열고 들어가면 오른쪽엔 화장실
왼쪽에는 주방 정면 앞쪽으로는 거실
오른쪽 앞쪽으로 침실이 되어 있는 구조였어요.
더블침대 하나가 있고 이불장에는 여분의 이불이 있어서 4인 가족 넉넉하게
이용했답니다.


 욕실에 준비된 것은 비누와 수건이 다 예요.
그러니 기본 세면도구들 모두 챙겨가셔야 해요.

 
 드라이기 고정형으로 준비되어 있어요.
그러나 빗은 없어요.ㅋㅋ 꼭 준비하세요.

 주방에는 작은 밥솥, 전기포트, 냉장고의 전기제품이 있어요.

 수세미와 세제, 그리고 기본 식기들이 준비되어 있네요.
그러나 저희는 바베큐를 예약하고 애슐리에서 아점을 먹어 사용해 보지 못했네요.

 
모든 식기가 4인 식기로 준비되어 있어요.

 객실을 둘러보고 바베큐를 먹으러 바베큐장으로 go go
천막 바베큐장이 아니고 테이블마다 하나씩 예쁜 캐노피가 있어서 분위기 짱
너무 너무 조으당.


예약 시간이 아직 남았는데도 미리 가서 얼쩔 얼쩡
바베큐장 전용 프론트에 가서 미리 왔음을 말씀드렸더니 서둘러 준비를 해주셨어요.
캐노피에는 전기콘센트가 있어 핸드폰을 충전하시거나
전기용품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었어요.

 2인이 기본 세트인데 워낙 꼬기를 좋아하는 저희 가족이라 1인분을 추가했는데
너무 많아요. 결국은 남기고 왔다능..ㅠㅠㅠㅠ
단순하게 고기만 주시는것이 아니라 샐러드랑 야채구이
그리고 소스 5종을 함께 주세요.
아쉬운것은 쌈이 없고 쌈장이 없고 청양고추가 없네요.
우짤수 없는 토종 한국인이라 살짝 아쉬웠어요.
개인적으로 준비해 오신 분들도 있었어요.
다음에는 저희도 준비해 갈까봐요.

물은 아이시스로 주시구용.
혹 모기가 있을지 모르니 테이블 밑에 모기향 펴주시더라구요.
모기향이 떨어지면 말씀 드리면 더 피워주세요.
소주와 맥주를 파는데 살짝 가격이 사악해요.
주위를 보니 집에서 준비해오신 음료를 드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용기를 내어 와인 가지고 온거 마셔도 되냐고 물어보고
버니니 한잔 했어요.
신랑은 쏘맥, 저는 버니니 아이들은 음료수로 지화자~~~

바베큐는 초벌해서 주시구요
그릴에 다시 한번 구워서 먹어요.
양이 많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정말 양이 많더라구요.
4인가족 2인 바베큐 기본에 밥만 추가하시면 될듯해요.
집에서 미리 준비해가서 마시멜로 구워먹었어요.


음악분수가 바베큐장소에서 살짝 보이더라구요.
궁딩이 들썩이며 꼬기를 씹어요.
탄수화물 또한 사랑하는 울 집 공기밥 시켜요.
매콤한 황태무국과 나물 종류가 같이 나와요.
아이들은 이 반찬만으로도 끼니가 충분하더라구요.
반찬 말씀 드리면 계속 리필 해주셨어요.
인색하지 않은 인심에 감동 또 감동^^
정시에 해 주는 음악분수 바베큐장에서 걸어서 2분정도
구경하러 온 지역민들이 많았어요.
공원이 좋아 아이들 자전거나 씽씽카 인라인스케이트 갖고 와서 타게 해도 좋을것 같아요.
인라인을 차에서 내린것이 얼마나 아쉽던지요.
막둥님께 한 말씀 듣고 다음에 꼭 갖고 오겠다고 손꾸락을 겁니다.

바베큐에 음악분수에 눈과 입 귀가 호강을 하고 숙면을 취했어요.
항상 새벽을 깨우던 제가 뒹굴 뒹굴 게으른 아침 호사를 누려요.
아침은 조식때신 1층에 있는 애슐리에서 브런치롱
체크아웃을 하고 애슐리가 문을 열때까지 지돌려요.
10시 30분 오픈 시간을 재다가 입장했는데 울 식구밖에 없네요.
항상 복잡한 애슐리만 보다 저희만 있으니 흐미 넘 조으네용.

 







사람들이 없어서 부담없이 사진을 찍었는데
음식이 아직 나오기 전에 찍은 사진도 있어요.
저희 동네의 애슐리랑 메뉴도 살짝 다르고 같은 음식도 맛이 훨씬 좋았어요.

저희 동네는 미리 내려 논 커피를 따라 먹는데 머신이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저는 어설픈 조식보다 애슐리에서의 브런치가 훨씬 더 좋았어요.
고기종류도 많고 야채도 신선하고 맛깔스런 남원 켄싱턴 애슐리
같은 체인인데도 저희 동네 애슐리랑 이리 차이가 많이나는걸까요?
울 동네로 델꼬 가고 싶더라능...
배가 남산만큼 부를때까지 먹방을 하고 광한루로 이동했는데
광한루원 이야기는 다음편에 이어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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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AC 2014-08-25 (월) 16:26
친절한 직원분들 덕분에 더욱 기분좋은 여행이 되신것 같습니다.
넓고 깔끔한 숙소와 수많은 주변 관광지 덕분에 가족여행으로는 딱입니다.
좋은 후기 감사드립니다. ^^
HOPAC 2014-08-25 (월) 16:26
그리고, 9월 후기이벤트를 더욱더 보강해서 최대 7분의 당첨자에게 5만원상품권을 증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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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AC 2014-08-25 (월)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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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의미로 추가 추첨번호를 부여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회원님의 후기에 감사의 의미로 추첨번호 43번을 추가로 부여해 드리니
행운 가득하세요 ~
천사웅웅… 2014-09-23 (화) 11:59
이번에 예약해둔 남원켄싱턴 벌써부터 기대가 되요 ㅎ
즐거운호… 2014-09-24 (수) 16:04
켄싱턴브랜드호텔들은 직원들이 다들 친절해서 너무 조아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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