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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팩제휴 호텔] 안성레이크 힐스 리조트 후기~만족^^ (추가: 화덕 피자 만들기)
글쓴이 : 이윤맘 날짜 : 2014-06-10 (화) 13:14 조회 : 2395















미리  전화로 예약하면 화덕피자만들기 가능해요
 
처음엔 18000원(대인1명?소인1명)이라더니 급히 전화가와서 24000원이라고 ㅡㅡ 분명 소개글에서 18000원이라 읽었것만 우째 6000원이나 오르나요?--'''''미리 예약한 터라 24000원이라고 하자마자 그럼 취소해주세요. 하기 모해서 하기는 했는데, 차라리 임실 피자 를 사먹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계속 드는건....우짤수 없죵.. 


암튼 화덕피자 4시5시타임 있어요 팜랜드에서 부랴 부랴 돌아와서 체크인하고 피자체험 시작~~

고앞에서 페이스페인팅 해줘요~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실터에 안하겠다는 아들을 우겨서 겨우 팔에 초록 물고기 두마리 양식했어용~~
 
아들아~~왜 넌 안하겠다는 것이냐!!!
 
결국 초록 물고기들은 한시간 만에 욕조 물놀이로 하늘나라가심..ㅜㅜ(나도 알콩 달콩 딸이 낳고 싶당)


피자맛은 좋았지만 또띠아 도우였는데 체험 은 5분도 안걸리고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수 없다는 ^^;;;
아들좋아하니 그걸로 끝! 아들 간식으로 땡!!!몇입 짭짭하니 남는것도 없더이다...흑....
간식비 24000원....(차라리 식빵에 집에서 피자 체험하시면 2400원에도 가능할 듯 합니당...걍 여행이니...해보는 게지)
 
저희 말고도 3팀 더 있었는데 호팩 같았지만...소심한 저는 아는척도 못하고...ㅋㅋ
 
만실이었다는데 , 리조트는 조용하고 깔끔했어용
 
지하 1층에 간이 매점 있구요. 야외에는 셀프 바베큐장 있는데 이용료 20000원이에요.
 
근데전경이...--;;;;;주차장 전경...--;;(전 그전날 캠핑을 했기 때문에 이용하지는 않았어요)
 
뷰가 조금 아쉬웠어요. 바베큐장 전경이 호수나 잔디밭전경이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요.
 
방에는 인덕션이 있어서 방에서 고기 구워 먹기는 아쉬워요.
 
고기 드실 분들은 맛집이나 셀프 바베큐장 이용하세용~~~~
 
 
 
첫날 찍었어야했는데 화덕피자만들러가느라 깨끗한 방을 못찍고 담날 체크아웃 하기전에 부랴 부랴 찍었네요



레이크힐스는 리조트라서 청소랑 분리수거를 본인이 해야해요
들어가기전에 삼만원 보증금 과 서약서를 받아요 담날 열한시에체크아웃 하겠다는 ㅡㅡ;;(무셔라 ? 므신 서약서까정 )

사진도 잘못찍고 글발도 없것만, 안성 레이크힐스는 후기가 없는 듯 하여 도움되려나 하는 맘에 올리니 많이 참고하셔요~~^^


저희는 봉투여러개에 미리 분리수거했다가 담날 깨끗히 처리해서 보증금 고스란히 받았습니다 ^^~~

총평; 룸 컨디션 좋아요 25평 한실 (부모님 과 저희 가족셋) 맘에 들었어요. 가격대비 만족!!
        이불 네채씩있고 에어컨두개 거실겸 방하나 있어 부모님과 잘때분리되서 좋았어요 불편하지도 않구
        (tv가 진짜 옛날씩 뒤에 튀어 나온아이...ㅋㅋ 울 신랑이 요즘도 저런 tv쓰냐공...그래도 스카이 라이프 나오는게 얻딥니까)
        아이들 있는집은 어린이 tv나오는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채널 80번에서 또봇이랑, 뽀로로 나와서 감사 감사  ㅜㅜ


         모기와 날파리 있으니 프론트에서 모기약달라하믄 줍니다 , 베란다 왔다 갔다 할때 날파리들이 왕창 들어와요.
         한 20마리 잡았나??
        
 
        그외에는 전반적으로 깨끗한편~~

        저희는 6층이었구, 골프장 뷰였나봐요. 골프치시는 분들이 계속 왔다 갔다 하는게 보였어요.
        무엇보다 저는 욕실 맘에들어요 ^^왠만한 호텔 급 , 울 아들 욕실 보더니 "엄마~~욕실이 고급스러워요. 우와~~~"
         
        처음엔 한실에는 욕조 없다고 했는데, 그 직원이 잘 몰랐나봐요. 전 애가 어려서 욕조 있는게 좋거든요. 물놀이..대신.
        
         HEAL  샴푸, 린스, 바디제품 있었는데 왠만한 호텔것보다 사용했을때 느낌 좋았어요. 전 왠만하면 호팩할때도
         호텔에서 샤워 잘 안하는데 날씨도 더웠고, 욕조 괜찮아서 가족들 모두 씻었네요.
         따뜻한 물 잘 나와서 사우나는 이용안했어요. (참..욕조 타일 깨졌다는 소식듣고 들어가자 마자 욕조 타일 부터 봤네요.
         샤워 기 달리는 부분이 조금 금가 있었는데, 아들 씻길때 옆에서 계속 붙어 있었죠. 뭐...^^;;; )
 
 
         비싼 화덕 피자 덕에 돈을 아낄려공..사우나 비용 아낌. 그런데 사우나도 아주 간단한 목욕만 가능하다니까
         욕실에서 하시는것도 괜찮을 듯 해요. 비누 , 드라이기있어요, 조그만 빗있구요.  나머지 칫솔과 치약등은 챙겨가세요~~
         치약 안챙겨 갔음 이빨 못닦을 뻔...(부모님은 호텔 생각하시고 칫솔만 챙겨 오신거 있죠. ^^;;)

 
 
간단한취사도구있고 퐁퐁 수세미있어요 퇴실시 설겆이 필수!
(그런데 그릇 엎어 놓은 통이 없어요. 되는데로 접시 위에 쌓아 놓음), 그리고 설겆이 할때 물이 너무 튀어요. 수압이 센건지 수도 꼭지가 고장 난건지...설겆이 하다가 옷 다 젖음...내참 놀러 가서 앞치마가 그리워 지기는 첨일세...결국 임시 방편으로 봉투 뒤집어 씌워놓음
 
조금만 생각하면 고객들이 편할 텐데...프론트앞쪽에 고객 설문지가 있던데...그것도 필수가 아니고, 쓰고 싶은 사람 쓰는건데,
설문지에 본인 이름 전번 다 적으라 하니 그걸 누가 적겠어요. --;; 저도 적을라고 하다 걍 관둠...
(보증금 받을때 받는 서약서 는 필수적으로 하시믄서....체크아웃할때 설문지는 신경 안쓰시나용...그럼 더 좋은 리조트가 될텐데...2%아쉬웠어용. ^^)

그릇은 깨끗한편이나 깔끔맘들은 씻어 쓰시고 포트 안쪽이 지저분하니 씻고 쓰세요
(걍 끓여먹었는데 ㅡㅡ 먹다보니 모가 둥둥 떠다니는 ㅡㅡ ;;;;;언제씻었는지 물때가 ? 전 면역력좋으니 배탈은 안났네요 )

냉장고안에 물 네병은 공짜~~^^;;정수기는없으니 여름엔 마트에서 식수 사가세요 , 지하 1층에 매점 있기는 한데 정말 간이 매점이예요. 편의점 보다도 있는게 적으니 동네 마트에서 사가심이 좋을 듯. 저희는 아수크림이랑 맥주 사마시고..과자 몇개 사고...
 


저희는 그제 캠핑을 한터라 바베큐는 안했어요 리조트 주방작고 주방도구가 아주 간소화되어있어서
 (칼도마없어용 가위도 없는듯...이잡듯 뒤지지는 않았지만.. 식용유안가져가서 후라이하다가 스크램블 만듦 ㅡㅡ)
후라이팬 코팅 다 벗겨짐...팬션 같은데는 간단한 양념 있는곳도 있고, 식용유 정도는 있잖아요. 그런데 리조트는 암것도 없으니, 요리 하실 분들은 간단한건 챙겨 가세요.
 
아들래미 계란 후라이 해준다고 계란 세개 챙기고, 식용유는 안챙김...--;;;;결국 참치캔 기름으로..ㅋㅋ어케 해볼라고 했는데, 결국은 스크램블...
 

라면 끓여먹고 가져간반찬에 밥만 간단히 해먹었어요 (밥솥은 진짜 작아요. 밥만 간단히 가능!! 전 이것도 좋은데 , 엄마는 밥이 풀풀 날린다며..ㅋㅋ 역쉬 어른들은 진밥을 좋아 하시나봐용) 이런것도 여행의 묘미 아니겠어용^^
 
나가서 다 사먹으면 그게 돈이 얼마예용. 전 두끼는 리조트에서 해결~~!! 저녁, 아침 돈굳었어용. ㅋㅋ
 
리조트 조식이 있긴 한데 몇만원이라 돈 아까워서 패쓔~~
(전 부자가 아니니깐요~~)
 

좀아쉽다 싶으면 비비큐(BBQ) 가 일층에있어요 단,열시반까지만 주문 받아요
시킬까 말까 고민하다가 10시 40분에 물어 봤더니 벌써 마감...헐...여행지에서 이렇게 일찍 문을 닫다니...장사 안하나??
(보통 집근처 BBQ는 새벽 2~3시 까지도 하잖아요. 그런데 여기는 리조트 안에 있어서 그런지 일찍 마감 하네요. 에고 아쉬워라)
 
덕분에 아부지랑 신랑은 맥주안주로 과자로...떼우고..

아들은 아침에 팜랜드에서 더위 먹고, 일찍 주무시고. (에어콘 틀어주니 쾌적하게 잘 자네요.)
 
오붓하게 친정 부모님과 도란도란 이야기 하며 저녁을 보냈네요~~~(만실이라 하여, 술먹고 떠드는 사람 있을까 걱정했더니 저희 층은 조용~~~했어요. ^^)만족!!
 
 
전 여름에 간이 풀장 열면 또올까생각중입니당~~^^부모님도 이런저렴한가격에 이정도면 좋다하시네요
 
아쉬운 점은 리조트안에서는 즐길거리나 놀거리가 마땅치 않아요. 수영장이 내부에 없는것도...좀 아쉽고. 간이 풀장 열면 좋겠네요. 날더운데 좀 일찍 여시지...(간이 풀장 열어도 애들이 크다면 좀 오기는 그래요. 큰애들은 워낙에 케리비안 이런거 좋아 하니까 그쪽으로 이용하시구요. )

너무좋은 호팩 다니신분들은 권하고싶지않고 ? 저처럼 아이가 어리거나 간단히 여행하시는 분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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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호… 2014-06-10 (화) 13:36
룸 깔끔하고 욕실 짱인데용 ㅋㅋㅋ
피자만들기는 쫌 비싼듯한데 너무 맛있어보여용 ㅋㅋㅋ
HOPAC 2014-06-10 (화) 18:51
사진으로도 잘 보여주시고 글로도 자세한 설명을 해주셔서 상세히 기억될것 같습니다. ^^
이용하시고자 하는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시겠네요 ^^
HOPAC 2014-06-10 (화) 18:51
그리고, 6월 후기이벤트를 더욱더 보강해서 최대 7분의 당첨자에게 5만원상품권을 증정합니다.
자세한 후기이벤트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자세히 볼수 있으며
http://www.hopac.co.kr/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843
회원님은 7월 5일 토요일 로또추첨방송에서 행운의 숫자 10번을 부여 받았습니다
천사웅웅… 2014-06-11 (수) 11:04
전통 가옥의 내부같아서 참 멋스럽네요 ㅎㅎ
화장실이 정말 멋져보여요 ㅎㅎ
쪼토그래… 2014-06-13 (금) 10:13
룸컨디션 깔끔하네용~!!! 저... 화장대??? 있는 부분이라고 해야할까ㅎㅎ 따로 분리되어 있는 게 마음에 쏙 들어용ㅎㅎㅎ 룸마다 조금씩 다를 것 같지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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