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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팩제휴 호텔] 꿈같은 롯데호텔 제주
글쓴이 : 헬로우 날짜 : 2014-04-22 (화) 00:21 조회 : 1674
4월 16일 아침 6시 20분 비행기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예약했어요
성인2, 소아2 세금만 120,800원 냈어요~
 

비행기에서 음료수료 뽕 뺍니다 ㅋㅋㅋ
제주에 도착해서 짐 찾고 뭐하고 해서 8시에 렌트카 받았어요
쿠팡에서 i30 2박3일 빌리는데 119,000원입니다
차가 많이 후졌어요 ㅠㅠ 백미러를 수동으로 폈다 접었다해야하고 후방감지기도 없고 14만키로도 훨 넘게 탔던 차,, ㅠㅠ
신랑이 담엔 절대 소셜이용하지 말라고 ㅋㅋ
 
암튼 신나서 쇠소깍으로 출발!
9시 40분쯤 쇠소깍 도착해서 얼른 투명카약먼저 예약했어요
11시 40분에 가능하다고 해서 아침먹으러 갑니다~
네이버 검색했더니 삼다해물뚝배기가 괜찮다해서 갔습니다 차로 5분거리..
 



나름 고급식당이네요
전복죽 14,000원
해물뚝배기 얼마였지?
암튼 해물뚝배기2, 전복죽1 해서 총 43,000원 나왔어요 ㅠㅠ
첫 소비부터 예산 초과네요 ㅋ
처음에 돼지고기 꼬치를 에피타이져로 주셨네요~ 냄새가 좀 났는데 걍 먹을만했구요
가격대비 근데 그냥 그랬어요 ㅠㅠ 배고파서 다~ 먹고 쇠소깍으로 다시가서 사진좀 찍다 카약탔어요
 




투명카약은 성인2+아이1 가 맥시멈이라
저희는 엄마아들, 아빠딸 이렇게 따로탔어요
한 바퀴 도는데 넷이 3만원 냈습니다
위에서 걍 볼땐 물빛도 넘 이쁘고 경치도 좋아서 빨리 타고싶었는데 막상 타보니 무섭더라구요
그리고 투명카약이라하는데 바닥에 스크래치가 넘 많아서 보이지도않더라구요 ㅠㅠ
저희아들은 생명의 위협을 느끼며 바짝 쫄아서 제가 노를 젓는데 무지 불안해하더라구요
저도 첨에 익숙치 않아서 경치고 뭐고 안 죽을라고 애쓰며 겨우 한 바퀴 돌아왔어요 휴~
쇠소깍에서 파는 천혜향 쥬~스 3천원 주고 사마셨어요 한 입도 못 마셨는데 애들이 다 먹어버렸네요 ㅠ 맛있데용
그리고 한라봉,백년초,감귤 초콜렛이 크런치로도 있더라구요 5개 만원 엄청싸요 맛도 괜찮구요
작은 박스는 10개 만원! 살까말까하다 안샀는데 공항서 보니까 5개 만원이더라구요
혹시 초콜렛 사실분은 쇠소깍에서 ㅋㅋㅋ 추천합니다 걍 초콜렛 아니고 크런치라 더 맛나네요
 



쇠소깍에서 섭지코지로 이동했어요
딱히 볼 건 없었어요
위로 올라갔다 내려올때 잘 못내려와서 엄청~~~~ 돌아서 내려왔습니다, ㅠㅠ
혹시 섭지코지 가실 분들 올라갔던길 그대로 내려오세요 다른길로 가시면 큰일납니다.
겨우겨우 돌아 내려와서 보니 관광객들한테 가이드가 내려오실때 다른길로 가면 엄청 돌아오니 조심하라고 얘기하고있더라구요
관광 후 또 배가고파져서 던킨에서 치즈에그파니니 하나 사먹었습니다~ 이제 호텔로 gogogo!!
 



예약할 때 더블룸 예약했는데 체크인할때 ㅇㅖ쁜 여직원분이 가족4명이 사용하시기 좁을 거 같다면서 패밀리 트윈으로 변경해주셨답니다! 뷰도 예쁘고 화산분수쇼 보기 딱! 좋은 위치였어요
캠핑디너2인패키지 예약했는데 ace 올레트래킹이 포함였어요. 근데 아이가 어려서 이용 못할 거 같아서 어린이 프로그램으로 변경부탁드렸는데 흔쾌히 변경해주셨어요^^ 롯데호텔 처음 이용인데 꺅! 행복해요 넘 좋네용 친절하고
아들 생일기념으로 간거라서 예약할때 케익 부탁드렸더니 블루베리치즈케익이 룸 서비스로 왔어요!
(패밀리 트윈으로 룸 변경해주신거라서 원래 예약되어있던 방에 준비됐던 케익을 옮겨주셨거든요)
 










이틀째 저녁에 캠핑디너를 예약했다가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를 보고 아침에 호텔로 전화해서 오늘 저녁으로 변경 부탁드렸어요
룸에서 치즈케익 조금 먹고 5시 반쯤 캠핑디너를 하러 나가려는데 비가 오기 시작합니다 ㅠㅠ
비가 와서 애들 키즈클럽가서 닌텐도 wii 좀 하다가 다시 6시가 되어 캠핑디너로 가는데 비가 억수로 오네요 헐,,
아무도 없고 달랑 저희 가족만 있었어요 ㅋㅋ 아빠와 아이들 쉐프옷으로 갈아입고 맛나게 구워봅니다~
전화로 캠핑디너 주문할때 성인2 아이2이라 하니 인원 수 대 모두 주문해야한다하셔서 겨우 우겨서 성인2명만 주문했다가
캠핑디너 날짜 변경할때 전화로 어린이 셋트 하나 추가햇어요
저희가 좀 많이 먹는 편인데 성인2 어린이셋트1 하니 꽤 양이 많았습니다. 왠만한 4인가족은 성인2만하셔도 충분할거같아요
어린이 셋트하나라서 어린이 음료도 하나만 나오는건데 비가오고 저희 가족밖에 없어서 무료로 음료 하나 더 주셨구요
나중에 후식도 한 셋트 더 준비해주셔서 정말 배부르게 먹고 잼나게 놀았어요
저녁 다 먹었을때쯤 다행히 비가 그쳐서 전동자동차(?)도 신나게 타고 물고기 밥도 주고 노래방도 이용하고 왔네요
캠핑디너에 계셨던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고 예쁘고 멋지셨어요 ㅎㅎㅎ 9시쯤 까지 놀고 애들이 물놀이 하고싶다해서
정말 쌍코피 날듯한 몸을 이끌고 해온으로 향합니다 (새벽4시에 일어났다구요 ㅠㅠ)
 







날씨가 좀 추웠어요
그래도 물에 들어가면 따뜻~하고 좋네요
해온으로 나가서 룸 넘버 말하고 가운과 탈의실 키를 받아서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으면 됩니다~
해온 조명도 넘 예쁘고 어디 해외에 온 거같았어요 히히
애들도 신났어요 해온에 있던 저 빨간색 저거저거 너무 탐나더라구요
어른이 누워도 좋고 애들하고 같이 올라가 있어도 절대 가라앉지 않네요 !!
2시간 정도 놀고 1층 간이 탈의실에 사람이 없어서 거기서 씻고 옷 갈아입고 올라갔어요 
아이들용 바디워시를 안갖고갔었는데 간이 탈의실에 로션까지 다 있어서 좋더라구요
 
제주 첫째날 새벽 4시에 일어나서 12시에 겨우 잠들었답니다
 


둘째날이 밝았습니다!
9살아들과 엄마랑 자고 6살딸램과 아빠랑 잤어요
전혀 불편함 없이 넓게~ 잤네요
바스락 거리는 침구도 좋고 행복해요!
아침은 조식쿠폰으로 무궁화로갔어요
흑돼지김치찌개하고 바당어탕을 선택했어요 그리고 공기밥 추가요~
바당어탕은 약간 추어탕 같은 느낌인데 엄청 맛나다고 신랑이 아주 그릇을 핥았습니다 ㅋ
 흑돼지 김치찌개는 그냥 그랬구요 애들은 고등어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여기도 역시 친절하시네요~ 많이 복잡하지 않고 한가해서 좋았네요
공기밥도 무료~~~~!! 배불리 먹고 나와서 헬로키티 아일랜드를 향했습니다
 
어제 체크인 할때 피크닉세트 쿠폰 주셔서 미리 예약해서
오늘 아침에 헬로키티 아일랜드 갈때 받아서 출발햇어요
근데 또 비오네요 엉엉




어른2 아이2  36,000원 결제햇어요
검색해보니까 바코드만 대면 관광지 할인도 되고 후불로 결제되는거라 따로 예약할 필요
도 없고  예약하고 사용 못해서 환불받을 필요도 없고 편하고 좋더라구요
헬로키티를 평소에도 좋아하는데 3층건물이고 볼것도 꽤 있고 아이들 뛰어 놀 수도 있고 3층엔 허접하지만 3D키티만화도 보여주고 옥상정원도 있어서 전 너무 좋았어요
한~ 참 구경하고 사진찍고 놀다 보니 배가 고프네요
차로가서 피크닉세트 구경해봅니다~ 보타닉 오렌지 쥬스가 품절되서 망고애플오렌지쥬스를 주셨네요
에비앙2병, 쥬스2병,샌드위치 2팩, 도너츠 2개 , 쵸코과자(?) 등등 엄청 많이도 들어있네요
근데 샌드위치는 좀 차가워서 ㅠㅠ 속상했지만 넘 배고파서 또 한입에 꿀꺽 했네욤
 


점심으로 고기국수를 먹으려고 자매국수로 갔어요
1시 정도 됐나? 그런데 앞에 대기인이 33명이라네요 헐,,,
그래서 자매국수에서 10분거리인 국수의 전설로 이동했어요






가게는 크지 않고 아담하고 예쁘네요
신랑은 자매국수보다 이곳이 더 맘에 든다며~
저희는 돔베고기+ 고기,비빔국수 25,000원 셋트를 먹었어요
돔베고기는 도마위에 나온다고 돔베고기라네용
쫄깃하고 맛난 흑돼지수육에 맛나게 양념된 무와 깻잎을 같이 먹었는데 진짜 최고예욤!
이럴 줄 알았음 돔베고기 하나를 시킬걸,, 괜히 셋트를 시켰어요
애들이 고기를 넘 잘먹어서 모자랐거든요...그래서 따로 고기만 추가되는지 여쭤봤는데 그건 안된다네용
고기국수는 약간 국물이 닭국물같은? 맛이었는데 담백하고 좋았어요 비빔국수는 엄청 매콤한데 새콤달콤,,,
지금 글쓰는데 침이 고이네요 ㅋㅋㅋ
국수의 전설 강추합니다!
 







국수를 먹고 다시 호텔로 가서 피자만들기 체험하러갑니다.
4층으로 가니까 예쁜 헬로키티가!! 담에 기회되면 꼭 헬로키티 룸에서 묵어볼래용!
선생님이예쁘게 쉐프옷 입혀주셨어요
죽어도 모자는 안쓴다네요 ㅠㅠ 1시간 동안 엄마아빠는 방에서 휴식을 취하고 애들은 잼나게 조물조물 피자를 만들었어요
선생님이 사진도 찍어주시고 맛난 피자 2판 만들어와서 룸에서 맛있게 찹찹찹~~~
근데 위에 올려진 한라봉은 겁나 써서,, 신랑입에다 버렷어요 ㅋㅋㅋ
피자는 흑미도우로 만들었는데 쫄깃하고 맛있어요
피자 두판 꿀꺽 하고 해온으로 나갑니다~
환할때 가서 미끄럼도 탔구요~
 




2시간 쯤 놀고 8시 반쯤 밥을 먹으러 갑니다
전 사실 회는 고추장맛으로 먹는 녀자라 스끼다시 많이 주는 곳을 검색해서 대포횟집으로 전화를 해봅니다
10시까지 영업한다해서 도착해서 주차하는데 사장님이 나오시더니 오늘은 단체가 있어 손님 더 안받는다네요 헐,,
옆에 대포 어촌계횟집도 검색하다 본 것같아서 그쪽으로 들어갔어요
모드회를 주문해서 맛있게 클리어 하고 나왔어요
가격도 비싸지 않고 적당한거같아요 모듬회 10만원에 맥주 사이다 공기밥 해서 106,000원
마지막에 매운탕에 들어있던 생선이 어찌나 쫄깃한지.. 살도 엄청 많고!
생선 안 좋아하는 울 아들도 매운탕 생선 많이 먹었네요^^
 









밥먹고 호텔로 돌아와서 롯데호텔의 야경을 감상했어요
아이 아름다워라~~
호텔 앞에서 사진 찍고 방에 들어가서 발닦고 잤어요 히히
아쉬운 이틀째 날이 가네용 ㅠㅠ



벌써 마지막 날이네요 ㅠㅠ
회사에선 시간이 안가는데 왜 놀러오면 시간이 이리도 빠른지 엉엉
아침은 대충 어제 남은 샌드위치와 치즈케익 먹고 체크아웃 하고 짐은 차에 실어놓고
롯데 호텔 한 바퀴 둘러보고 프라이빗비치로 내려갑니다
캠핑디너 2박 - 1박에 47만원인데 호팩 할인 10프로 받구요
캠핑디너때 어린이셋트 39,000원도 10프로 할인 해주셨더라구요^^
 
프라이빗 비치 갈때 계단이 겁나 많다고 겁주는 글을 많이 봐놔서 그런지 생각보다 괜찮네 하면서 내려갔어요
10시 오픈인데  9시 50분쯤 도착햇는데 오픈 준비 다 됐다고 이용해도 된다고 하셔서
애들은 신발양말 벗고 모래놀이하러 가고 신랑과 저는 1등으로 족욕을 했네용
귤피차 한 봉 넣고 따뜻한~ 물에 발 담그고 15분 정도 하고 록시땅 풋로션발라주고 바다 바라보면서 비치의자에 누워있기
아~ 너무 좋아요 정말 좋아요
세상 부러울게 없네요,,,
모래놀이 한참 하고 올라온 아이들 색칠공부도 하고 느린우체통에 편지도 써봤어요
아이패드 빌려 게임도 해보고,, 이렇게 놀다 보니 브런치 시간!
 












11시 반에 페닌슐라로 브런치 먹으러 갑니다~
조식쿠폰에 성인 15,000원씩 추가하고 아이들은 호팩할인 받았어요
그래서 텐텐포함 총 77,400원 나왔네요..
8만 얼마 내야겠다 하고 간건데.. 암튼 호팩 덕 많이 봅니다 히히
그닥 뷔페를 좋아하지 않아서,, 맛이 없는건 아닌데 손이 많이 가지는 않는다고 하네요 신랑이..
역시 저는 그냥 흰 쌀밥에 생선이 최고로 맛있네요
 





배불리 먹은 후 아쉽게 롯데 호텔과 바이바이
아,, 안가고 싶다,,
열흘 정도 롯데 호텔이 묵고싶다 ㅋㅋㅋ
 
슈퍼맨이 돌아왔다 보고 아이들이 돌고래체험해보고 싶다해서 급 알아봤더니 마린파크에서 1인 5만원에 체험 가능하다해서
전화했더니 이미 예약 꽉 찼다고 안된다고 해서 말이나 타보자~ 했는데 아이들이 의외로 괜찮다고 좋아하네요
실망할까봐 무지 걱정했는데!
 
롯데호텔서 얼마 멀지 않은 대유랜드 근처 초원승마장인가 거기서 말타고 평지 한 바퀴 15분 정도 타고 오는걸 하기로했어요
신랑은 오름까지 올라가는 35,000원 짜리 코스를 해보고싶었다는데 아이들이 있어서 조금 위험 할 것 같아 25,000원 코스로 했어요, 저는 무서워서 못타구요, 6살 딸 9살 아들 아빠 셋만요
6살 딸램 말에 올려놨더니 무섭다고 난리치다가 금새 적응하고 출발햇어요
나중엔 또 타고싶다고,, 엄마는 비싸다고  안된다고!!
다음에 타자고,, 설득하느라 힘들었네요
 


말 타기 체험하고 녹차미로공원을 갔어요
녹차미로공원 10프로 할인 받아서 24,400원
귀여운 전기차를 타고  어디쯤에 내려서 미로코스를 들어갑니다
3코스가잇는데 첫번째가 젤 어려운거같아요 저는 첫번째 코스에서 길 잃고 헤매다 결국 걍 입구로 다시 나왔다는 ㅋㅋ
미로 3코스돌고,,해먹에 누워서 휴식도 취했어요
작은 전망대에 올라가 제주도 경치를 한 눈에 봤어요
 입장권 보여주면 무료로 차도 주신답니다!
저는 달달한 이슬차를 신청했어요 아들도 달달하니 맛나다고 좋아하네요
 
녹차아이스크림은 3천원씩~ 사먹었구요
토끼도 있어서 먹이 천원 주고 사서 아이들 줬네요
 









중간에 차에서 갑자기 딸램이가 겨울왕국 머리핀이 없다고해서 호텔에 전화했더니 청소할때도 없었다고 하셔서
울 딸램 넘 슬퍼했는데 ~ 다시 호텔에서 전화주셨는데 혹시나 해서 가구사이를 다시 살펴봤더니 머리핀이 나왔다고
택배로 보내주신다는거예요 어머나 저는 또 한 번 롯데 호텔의 서비스에 감동을 ㅋㅋ
다행히 녹차 미로공원이 호텔서 가까워서 직접가서 머리핀 받아왔답니다.!!
롯데호텔 만쉐이!!
 
녹차 공원 구경 후 신랑이 영실 휴게소 가고싶다고  매번 제주도 와서 애들때문에 한라산 못봤다고
영실휴게소를 가볼까 해서 갔는데. 급 안개가,,, 정말 한 치 앞도 안보이고 신랑 운전 하며 오줌쌀뻔 ㅋㅋ
애들은 피곤한지 자느라 차에서 안일어나는 바람에 암튼 영실휴게소 포기하고 천백고지인가 거기서 사진 한장 찍고,,
 



저녁은 먹고 집에 가야하니.. 공항근처 칠돈가로 향합니다~
네이버에서 검색해보니 장사가 무지 잘 되는 곳 같더라구요!
장사 잘 되는곳은 비교적 불친절하고 서비스도 별로인데 이곳은 ,,, 이곳은 진짜 친절하시더만요!
아이가 있어서 배려해주신건지 안쪽에 따로 북적이지 않은 곳으로 안내해주시고 저희애가 무릎다쳐서 아프다고 바지를  한 쪽
올리고있었더니 보시고 후시딘 가져다 발라주시고 가족 사진도 찍어주시고 고기도 일일이 구워서 잘라주시고 정말 친절하셨어요
손님이 금새 꽉 찼는데도 계속 웃으시고 친절하게 말씀하시고,, 애들 쫑알대는데도 대꾸도 꼬박꼬박 해주시고 ㅋㅋ
감동해서 고기 한근 반 먹고 70,500원 내고 왔어요 히히
공항 근처 칠돈가 강추합니다!!
 




맛있게 흑돼지 고기 먹고 마지막으로 공항서 가까운 용두암으로 가서 사진 몇 장찍고 공항으로 갔네용
용두암에 중국인 단체 관광온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예전에 아들 어렸을땐 아들이 저 인어언니 찌찌를 만지더니 이번엔 딸램이가 ㅋㅋㅋ
 



이렇게 정말  2박3일 휴가가 쏜살같이 갔네요 ㅠㅠ
3박4일 하고싶었는데 토욜에 아들 축구 경기가 있어서 아쉽게 2박3일 예약했지만 알차게 잼나게 잘 놀다왔네요
호팩덕에 특급호텔에서 할인 받고 많은 것 누리고 왔어요
감사해요!
호팩 포에버^^
 

HOPAC 2014-04-22 (화) 11:51
엄마의 노력을 아이들이 아는지 정말 신나게 즐기는것 같습니다. ^^
끼많은 남매덕분에 몸은 좀 피곤하시겠지만 심심할틈없는 여행이 되셨네요 ^^
좋은 후기 감사드립니다.
HOPAC 2014-04-22 (화) 11:51
그리고, 4월 후기이벤트를 더욱더 보강해서 최대 7분의 당첨자에게 5만원상품권을 증정합니다.
자세한 후기이벤트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자세히 볼수 있으며
http://www.hopac.co.kr/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792
회원님은 5월 3일 토요일 로또추첨방송에서 행운의 숫자 18번을 부여 받았습니다
HOPAC 2014-04-22 (화) 11:52
추가로 많은 사진과 정보 내용을 보여주어 호팩회원님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명품 후기엔
감사의 의미로 또하나의 추첨번호를 부여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회원님의 후기에 감사의 의미로 추첨번호 38번을 추가로 부여해 드리니
행운 가득하세요 ~
가인이랑 2014-04-22 (화) 17:17
렌트카비용 그정도에 그정도 차라면 큰 메리트가 없었네요 그래도 그외에는 만족스러운 여행이셨던것같습니다
천사웅웅… 2014-04-24 (목) 10:33
투명카약 타셨네요 예약도 안하고 가니
안된다고해서 참 아쉬웠어요 ㅎㅎ
즐거운호… 2014-04-24 (목) 13:47
우왕 맛난건 다드시고오신듯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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