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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팩제휴 호텔] [양평 블룸비스타]-수채화같은 자연을 품은 블룸비스타Hotel&Conference 에서의 휴식 #1
글쓴이 : 삶은달걀1… 날짜 : 2013-10-15 (화) 13:38 조회 : 3054
Healing in the nature
Live the moment with The Bloomvista.
수채화같은 자연을 품은 블룸비스타Hotel&Conference 에서의 휴식.
 
 
10월 24일에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가 오픈을 한 물맑은 양평의 "블룸비스타" 에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첫번째로 호텔의 객실에 대해 자세히 포스팅 합니다.
퇴촌쪽으로 해서 오다 보니 드라이브 코스로 딱이네요,^^이 길 자주 지나다니곤 했는데,,
이런 곳이 생기다니...음~~도로에서 입구로 접어드는 순간입니다.

블룸비스타는 모두 네개의 동으로 이루어 져있는데요.  B와 C동이 객실에 해당하는 건물이에요.

호텔 입구에 들어서서 5번쪽 지하 주차장으로 들어가서 주차를 하시면 되는데요. 저흰
C동에 주차후에 엘레베이터로 이동해서 프론트가 있는 C동으로 갔답니다.
요 엘레베이터는 앞뒤가 다 열리는데요, 내릴 때 어느쪽 문이 열리는지 안내멘트가 나옵니다.

후기를 보시면서 건물 내에 액자들을 보시게 될 텐데요. 현대 그룹의 이미지와 연관있는 듯..

C동으로 이동중에 보이는 카페가 있습니다. 채광도 좋고 깔끔한 디자인에 캐쥬얼한 카페에요.

로비의 프론트데스크가 보입니다.

회전문이 보이구요. 독특한 조형물의 기둥을 보실 수 있답니다.
회전문의 속도가 좀 빠른듯 느껴졌어요. 아이들이 어리시다면 옆에 있는 출입구 이용이 안전해요.
 
기둥을 자세히 보니 숯기둥에 커다란 못을 박아 납작하게 만들어 어떤 모양을 만들었고
글자들도 만들어져 있어 독특한 인테리어에요.
혼자 생각한건데 새집냄새같은게 많이 나지 않았던 것이 요것 때문인지도...

아직 오픈 초기라서 직원분들이 딱 떨어지는 서비스는 아니지만 최선을 다하시고 항상 미소를.
그리고 어찌나 인사를 잘 해 주시는지,,,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은 곳이었답니다.
 
룸 정비가 약간 늦어져서 체크인을 하고 객실배정을 기다리는 사이에도,
죄송하다면서 음료도 서비스 해 주시구요.
 저희 아이가 로비에서 에너지를 발산하는 동안 어여쁜 호텔리어 분 께서 아이에게 다정하게
대해주심이 너무 보기 좋았답니다. 한편으론 이쁜 여자만 좋아하는 아들램 때메 민망하기도 하고 ::

막간을 이용해서 카페를 잠시 보고 가실게요.
C동 프론트 왼편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공간도 꽤 넓어요.
채광이 좋아서 더욱 그런지도...

 
테이블이 요렇게 놓여 있습니다.

창가 사이드에는 이런 형태로...요기 의자가 낮아서 아이가 앉기 편했어요.
커피종류부터, 각종 생과일 쥬스, 간단한 빵들도 판매하고 있어요.
가격대도 비싸지 않아요.
아직 식음료 시설이 모두 완비되지 않은 탓도 있겠지만  음료맛도 괜찮아서 자주 이요하게 되더라구요
날개가 달렸는지,,,쉬지않고 달리고, 로봇 흉내내고, 자기가 파워레인져라고~~ㅠ
드디어 객실로 고고 합니다. 어여쁘신 직원분이 직접 안내를 해주시구요.
캐리어를 들어주신다 하였으나,
아무리 직원이지만 여자에게 맡기고 걸어갈 순 없다며 남푠님이 짐꾼이 되어 뒤를 따릅니다. ㅋㅋ

저희는 14층에 위치한 패밀리 트윈 객실입니다. 패밀리 트윈 객실은 모두 남한강을 조망하는 뷰.
객실키를 꽂아주셔야 해요.~~^^
객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요 창이 젤 먼저 들어오네요.
직접 커튼을 열고 설명을 해 주십니다.

 

뒤에서 보고 있던 저희 가족들 모두 와~~하고 감탄, 뷰가 정말 좋아요
 사실 요 작은 사진 하나에 다 들어 올 수 없는 자연을 어찌 표현할 수 있을까요.
직접 보지 않고서는요~
수상레져를 즐기시는 분들~!! 저두 막 쓰라름 하고 싶어졌답니다.

요거 경치 하나만 보고 와도 괜찮은 곳이라고 하시는 남푠님~

창문에 요런 버튼이 있답니다. 요 버튼은 창 위쪽에 나 있는 개방창을 열고 닫는 스위치.
요 창문 열기 전에 반드시 방충망 먼저 내리시는거 확인하세요.
말벌,  벌보다 더큰 파리. 요 높은데 까지 올라오던데요.~~!!
새집냄새가 심하진 않았지만 민감하신 분이라면 요 창을 개방하셔서 꼭 환기를 시키세요.
양평이 공기도 좋더라구요.
룸이 생각보다 넓고 갑갑하지 않은 느낌의 구조에요.
패밀리 트윈의 침대. 협탁이 더블 침대오른편에 있어 양 침대사이가 걸리는게 없어요.
그래서 두 침대를 붙이기도 아주 쉽답니다. 협탁 가운데 있는 것 보다 훨씬 편리한 구조.
침대위의 사진 멋지죠. 소나무 숲인듯 한...사진도 상쾌한 기분이 드는데요.

저희집 꼬맹이 요기는 아빠자리, 요기는 내자리 요러면서 침구를 살피네요.
와 좋으다. 한마디 하시구요. 정말 이불 뽀송뽀송~

침대 사이 헤드 쪽에 조명마스터 스위치가 있어요.

침대 앞쪽에 놓인 슬리퍼에요. 쌔거라 좋아요. 물론 일회용이긴 하지만요.
TV 와 데스크 그리고 의자,  전화기와 리모콘 등이 놓여 있구요.

전화기옆에 있는 덮개가 있는 콘센트가 곳곳에 있어서 편리했어요. 어떤 곳에 가면 요 콘센트가
부족해서 찾느라 헤맨적도 있거든요. 덮개가 있어 아이가 있어도 안전하구요. 

다른 각도에서 보세요. 컵이 그냥 받침없이 놓여져 있는게 좀 그렇죠..ㅎㅎ
아직 처음이니 정식 오픈하면 다 시정되리라 보구요.
저 TV는 스마트한 녀석입니다. 리모콘 잘 못 만지면 마우스 휠처럼 생긴 녀석이 막 움직여
나도 모르게 채널이 돌아가니 주의 하세요~!!
냉난방 시스템. 이젠 가을이지만 낮에 에어컨 살짝 가동했는데 성능 이상무~!!
냉장고 안엔 생수 두병.  전 간소하니 요런게 좋아요. 내가 다 채워 넣을 수 있으니...
곧 웰컴티나 커피포트는 비치해 두시리라 생각되구요.
이번 스테이땐 각 층의 끝에 있는 얼음 정수기를 잘 사용했답니다.

벽에 문같은게 붙어있어서 이게 뭔지 참 궁금 하였는데 아니 요거이 엑스트라 베드로 변신을 하신다네요.
엑스트라 베드를 미리 요청하면 변신완료된 상태로 체크인 하실 수 있다는 거지요.
저희 객실은 따로 필요 없었기 때문에 변신한 객실의 모습만 담아 봤어요.
요거 참 요물인데요..참 센스있는 아이디어.
어린 아이들 보다는 안전상 어른이 사용하시는게 더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창 쪽에서 바라본 객실 입구에요. 입구 한편에 옷장과 신발장. 그리고 그 사이에 욕실 출입문
옷장안엔 아직 옷걸이나 가운 같은 건 없더라구요. 그닥 필요치 않아서 요청은 안했지만
앞서 말했듯히 곧 시정되리라 보구요. 신발장이 있어서 참 좋았답니다.
욕실 보시겠습니다.
긴 세면대와 큰 거울~~ 새거라서 역시 좋은 타월. 드라이기
그리고 토너와 로션, 비누

요 세면대를 중앙으로 오른쪽은 샤워부스, 왼쪽은 화장실로 개별공간으로 나뉘어 있어요.
고거 참 좋다는 요.
볼일 보면서도 눈은 호강할 것 같은 화장실이에요. 복도 끝 객실이라 욕실에 창이 있답니다.

아래쪽으로 내려다 보면요 골프퍼팅하는 곳과, 풋살장 등이 보입니다. 그리고 전원주택두요
세상에나 아침에 변기에 앉아서 요런 풍경을 감상하실 수 있다니요.
변비가 쏴악 사라질듯한기분이에요.

다른 한쪽은 샤워부스. 해바라기 수전과 핸드샤워기로 되어 있어요.
샤워부스 바닥도 미끄럽지 않고 괜찮았어요.

아이 씻길때는 따뜻한 물 미리  흘려보내면서 공기를 데운 뒤 씻기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창이 있어서...아이들은 민감하잖아요. ^^
이 쪽 창도 역시 블라인드를 올리면 화장실과 같은 전망이 보입니다.~~ 
샴푸는 파란색. 다른 하나는 바디 클렌져
요렇게 사진을 찍고 나오니 요녀석 요즘 한창 열올리는 퍼즐 맞추기를 하고 계시네요.

전망좋은 곳에서 퍼즐맞추기. 잘 되나 봐요. 므흣한 표정.

원래 계획은 밤줍기 체험을 하려고 했답니다. 양평엔 체험할 수 있는 농원들이 참 많다지요.
그런데 요녀석 왠일인지,,,그냥 방에 있자네요. 그래서 침대에 벌러덩 하며 휴식. 잠깐.
파워레인져 퍼즐도 더 맞추고, 책도 읽고 그랬답니다.
이날 햇볕이 좀 뜨겁긴 했어요. 그래서 자연 그대로의 액자를 감상하며 여유로운 오후를 보냈답니다. 

 
 
블룸비스타 Hotel&Conference는 서울에 인접한 물의 고장 양평에 위치해 접근성이 참 좋아요. 또한
수채화 같은 남한강의 풍경과 그림 같은 전원주택단지들을 조망할 수 있는 뷰를 가진 공간이었답니다.
객실만 보셔도 그런 느낌 오시지 않나요?
 
참고로 "블룸비스타" 는 이러한 뜻을 담고 있다고 합니다. ^^ 
새로운 곳이라 되도록 자세하게 올리려고 하다보니 글이 쓸데없이 길어진 감이 없지않네요.
다음으로 호텔 요기조기 모습과 조식, 등 남은 이야기들을 올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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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호… 2013-10-15 (화) 14:21
신규호텔이라 참 좋아보이는뎅
뷰가 정말 끝내주네용 ㅋㅋ
HOPAC 2013-10-15 (화) 17:21
블룸비스타호텔의 입지조건은 가족과의 힐링을 중요시 여기는 회원분들에게 최적인것 같습니다.
신규호텔이다보니 아직 부족한 부분은 있지만 조금씩 좋아질것이니 많은분들이 격려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너무 예쁘게 후기를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HOPAC 2013-10-15 (화) 17:21
그리고, 10월 후기 이벤트를 더욱더 보강해서  최대 7분의 당첨자에게 5만원상품권을 증정합니다.
자세한 후기이벤트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자세히 볼수 있으며
http://www.hopac.co.kr/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672
회원님은 11월 2일 토요일 로또추첨방송에서 행운의 숫자 22번을 부여 받았습니다
천사웅웅… 2013-10-16 (수) 09:06
호텔도 깔끔해서 예쁘지만 뷰가 정말 좋네요 ㅎㅎ
즐거운호… 2013-10-16 (수) 14:36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더 크네용 ㅋㅋ
진짜 몇일 지내도 충분하겠는데용 ㅋㅋㅋ
가인이랑 2013-10-18 (금) 11:28
자연경관이 훌륭한곳에 호텔이 들어서서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호응이 좋을것같습니다.
쪼토그래… 2013-10-18 (금) 17:53
와우 후기 넘 멋스러운 거 아님까+ㅇ+ 풍경이 훤히 보이니 근심걱정 다 내려놓고 지내다 올 수 있을 것 같네융+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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