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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팩제휴 호텔] 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과 함께한 동해 여행
글쓴이 : 휘바휘바 날짜 : 2013-07-11 (목) 21:46 조회 : 3009
제주를 가기전 전지훈련격으로 동해를 다녀왔습니다.
예전부터 관심을 가진 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로 숙소를 정하고 계획을 세웠지요
가기전 섹쉬한?? 와이프를 위해 헤나를 준비하구요 사진을 올리고 싶지만 너무 야할것 같아서 ^.^;;
 
강원도를 향하는 길은 항상 기나긴 막힘을 경험하다보니 그게 너무 싫어 집에서 5시에 출발을 했습니다.
쉬엄쉬엄 휴게소 맛탐방도 즐기면서 가다보니 9시 조금 넘는 시간에 도착을 했습니다.
 
아침바다 보면서 기지개 한번 펴주고 묵호항도 살짝 구경해보고 배고픔에 까칠해진 와이프를 데리고
사전조사를 한 칼국수집으로 향합니다.
 
이번에 카메라 충전을 안하고 가져가서 스맛폰으로 사진을 찍었는데 나름 괜찮은것 같네요 ^.^
 
한아름 칼국수 :  강원도 동해시 발한동 299-6
네비 검색하고 가시면 양방 1차선도로 한가운데로 안내합니다. 좌측으로 보시면 시장입구인데 안으로
쭉 들어가시면 주차할 공간이 나오니 길가에 주차하지 마세요 ^.^
시장 입구에 칼국수집이 많네요
 


 보이는 길 안쪽으로 쭉 들어가시면 됩니다. 시장이 깔끔하죠 ^.^ 


가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무척 저렴합니다. 하지만 저렴하다고 맛이 저렴하다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정말 먹어본 칼국수중에 손에 꼽히고 가격대비로는 최고인듯합니다.
 


그냥 홍합칼국수와 홍합장칼국수를 시켰는데 장칼국수는 칼칼한 국물에 시원함까지 더해져서 아주 맛있습니다.
그냥 칼국수는 정말 시원함의 끝입니다. 전날 과음이라면 국물만 계속 마셔도 좋을것 같네요
아이들이 먹기에도 너무 괜찮습니다. 양이 성인 한명이 배부르게 먹을 정도니 잘 생각하셔서 시키시면 좋겟네요
 
배도 부르니 다음 목적지인 묵호등대로 향합니다.
묵호등대 : 강원 동해시 묵호진동 2-215
 

등대를 향하는 길도 정말 경치 예술입니다.
 
등대 입구도 안쪽의 모습도 찾아오는 관광객들을 위해 잘 해놓았네요 이런곳들이 참 좋습니다. ^.^ 

 

 

묵호등대는 고전영화인 미워도 다시한번 , 인어공주 등등 여러 드라마 , 영화 촬영지로 각광을 받은 곳입니다.
 

묵호등대에서본 풍광은 정말 이루말할수없이 아름답네요
 



아래 사진은 출렁다리라고 해서 가는길도 예쁘고 가보면 말그대로 출렁거리는 다리가 있습니다.
사진찍기에도 참 예쁜 곳입니다.
 

 묵호등대는 올라가볼 수 있습니다. 올라가는 입구에 보시면 물고기 박제도 볼수있는데 좀 무섭습니다. ~.~
 

올라가서 바라본 경치도 역시 좋습니다......만 밑에서 봐도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무릎이 아프시다면 패스하셔도 괜찮습니다. ^.^b  
 
 

묵호등대에서 또 유명한 한가지가 있는데 바로 아래 바닷가로 향하는 길목에 위치한 집들입니다.
 
집과 담벼락에 멋진 그림들이 그려져 있고 예쁜 화단이 있는 길입니다. 일단 보시죠 ^.^
 
 
 
 
 
 
 
 
 

참 예쁘죠 이렇게 두시간정도를 보내고 호텔로 향합니다.
혹시라도 얼리체크인이 가능할지 몰라서 가는데 체크인이 안되면 바닷가에서 시간을 보내면 되니
마음 편하게 향합니다.
 
호텔이 상당히 큽니다. 차도에서 진입하는 입구가 두곳인데 아래 사진에서 보이는 건물 입구쪽에서 진입해도 되고
호텔동 입구로 올라오는 입구로 진입해도 됩니다.
 


1층은 예식장 손님들이 이용을 하는곳이기때문에 주차하지 마시고 아래 보이는 곳으로 진입하셔서
2층 호텔동 입구로 올라오시면 됩니다.
 
 
 
 

올라와서 바로 보이는 입구로 들어가면 호텔 프론트가 있습니다.
 

좌측으로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저는 해돋이패키지로 해서 컨벤션디럭스룸이기때문에 보이시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진 않았습니다.
프론트가 있는건물은 본관동입니다. 컨벤션동은 좌측의 복도로 쭉 가서 엘리베이터를 타야합니다.
 
프론트 우측으로 계속 가면 야외수영장과 하늘정원으로 갈 수 있습니다.
식당과 전시물들을 지나면 올라가는 입구가 보입니다.
 
 
 

올라가면 야외수영장이 보이는데 이곳이 유아풀 야외수영장입니다.
 

수영장 건너 너무 예쁜 정원이 있는데 인공건물들도 보이고 너무 멋지네요
 

와이프의 설정샷도 한번 찍어보구요 반대편에서도 건물쪽으로 찍어봅니다.
 
 
 
 

정원이 상당히 예쁜데 이곳에서 계시던분께서 백년의유산 웨딩촬영장소라고 합니다......만 드라마를 몰라서;;
암튼 너무 예쁜곳입니다. ^.^
 
보이는 정원 뒤에는 작은 동물원이 있습니다. 닭, 공작새, 원숭이 등이 있습니다.
  
 
 
 
 
 

아까 올라왔던 입구에서 좌측으로 보시면 건물 중앙의 모습과 스낵바를 갈수있는 길이 나옵니다.
 
 
 
 

좌측길따라 쭉 가게 되면 온천입구와 성인야외수영장이 나옵니다.
 

야외수영장도 넓고 참 좋습니다. 야외수영장 우측으로 보면 독특한 건물이 있는데 일종의 카바나 같기도 하는데
따로 운영을 하진 않는다고 하지만 운영을 하게 되면 카바나처럼 비용을 받고 할수도 있는듯합니다.
 
 

야외수영장 건너편에 온천입구와 50M 수영경기 규격에 맞는 실내수영장이 보입니다.
 
 

길따라 쭉 가시면 별관과 별관프론트가 나오는데 이쪽은 따로 문의를 해보진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b
 
 
 

다시 프론트로 돌아와서 조심스레 얼리체크인을 물어보는데 된다고 하시네요 아 이럴때 기분 참 올레에요 ^.^/
 
제가 예약한 룸은 컨벤션디럭스룸 1박+2인조식이 포함된 해돋이 패키지입니다. 간날이 성수기가 아니여서
저렴한 금액인 144,000원으로 이용을 했습니다. 체크인시 조식쿠폰과 할인쿠폰을 받았습니다.
 

프론트에서 좌측 복도로 쭉 가셔야 합니다.
 

계속 가시면 예식장 배너광고판이 보이고 엘리베이터가 나옵니다. 배너광고판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예식장고객들과
같이 사용하는 엘리베이터라서 결혼식이 예정된 날이라면 조금 혼잡할수있으니 참고하셔야 합니다.
 


엘리베이터 앞으로 보시면 헬스장 입구가 있는데 시설은 참 괜찮았습니다. 채광도 좋았구요
 


그리고 헬스장 반대편으로 가시면 온천과 수영장을 갈수있습니다. 길따라 쭉가게되면 아까 보여드렸던 별관동으로
연결이 됩니다.


이제 객실로 가야겠죠
 

문을 열면 깔끔한 화이트의 대리석등으로 리모델링된 객실이 보입니다.
 
신기하게도 이곳은 침대가 두곳에 위치해있습니다. 입구 바로 좌측에 객실이 하나 있구요 당연히 화장실이겠죠
했다가 깜짝 놀랬거든요 ^.^
 



화장실은 그 다음방에 있습니다. 화장실 내부에 월풀욕조가 있습니다. 월풀 버튼과 거품세기 조절버튼이 있습니다.
거품세기 버튼은 시계반대방향으로 돌리면 약해집니다. 사용해본결과 가장 약하게 하고 사용하세요
안그러면...... 물폭탄을 맞습니다. 당연 이번 여행에도 러쉬꺼 버블바쓰를 챙겨서 준비하다가 옷 다 버렸습니다. ㅜ_ㅜ
 


입욕제는 아래 통처럼 샴푸, 린스, 바디샴푸로 되어있습니다.
 

수건도 이름 맞춰서 잘 걸어두셨네요 ^.^


좌측으로 더블베드가 준비되어있고 반대편에 장식용? 벽난로가 있습니다.
 


냉장고가 참 커서 정말 좋았습니다. 음료수랑 아이스크림도 사다 놓아서 더 좋았어요 ^.^
냉장고 옆의 문은 열리지 않습니다. 엔틱크한 탁자와 의자가 준비되어있습니다.
 


옷장안에는 이불이 한채가 있어서 인원이 좀 많다면 바닥에서 자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청소상태가 깔끔해서 전혀 문제 없을듯하네요
 

룸에서 바라본 곳에는 기찻길과 망상해수욕장 가는길이 보입니다.


이제 바닷가로 물놀이를 하러 가야겠죠 제주도 전지훈련을 목적으로 간 이번여행을 위해 구명조끼와
작은 튜브...... 하나를 준비해서 출동합니다.
 
아래 길을 따라 호텔 반대편으로 쭉 건너가면 엘리베이터가 나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오른쪽으로 나무판자길을 통해 바닷가로 갈 수 있습니다.
 



길따라 가면 해변상점들과 해변입구가 나오고 또다시 나무판자길이 나오는데 참 예쁘네요 ^.^
 

아직 성수기가 아니다보니 한가해서 너무너무 좋습니다. ^.^
 


저기 보이는 바다로 이제 구명조끼를 채우고 (전 살아야 하니까요 ^.^b) 작은튜브?를 들고 들어갑니다.
 


비하인드 스토리를 말해드리면 이날 파도가 정말 쎈날이였습니다. 큰 파도에 세번 뒤집어져서 물먹고
바닥에 꽂혀서 살 쓸리고... 해병대 캠프온줄 알았습니다. ^,^;;
 
결국 준비해간 성인용 모래놀이 기구로(아시죠 야삽과 바께스죠 ^.^;;) 모래놀이에 올인합니다.
와이프도 한번 묻어?보고 굴도 파고 참 재밌네요 자리를 넓게넓게 사용할수있어서 더 재밌습니다.
 
여기서 불편했던부분이 성수기가 아니다보니 운영중인 샤워장과 화장실을 찾을수가 없습니다.
결국 모래 털고 편의점에서 생수사서 간단히 정리하고 호텔로 돌아와야 합니다.
호텔에서도 갑자기 준비하기엔 어려움이 있으시겠지만 에어콤프레샤 정도 입구에 비치해주시면 모래도 깨끗이 털어서
호텔도 덜 더러워지고 좋을것 같습니다.
 
객실로 돌아와 샤워좀 하고 쉬니 정말 천국이 따로 없네요
바닷물을 많이 먹긴했지만 동해왔으니 역시나 맛집탐방 가야겠죠 점심은 아침에 먹은 칼국수의 위대함으로
전혀 배고프지 않아 저녁만 먹기로 했습니다.
 
혹시 해천탕, 해신탕이라고 아실까요 방송사 모프로그램 단골메뉴로 나온 맛집메뉴인데 맑은 해물탕에
문어가 들어갔다고 보시면 됩니다. 태백에서 한번 먹은적이 있는데 이번에 다녀온곳은 체인점은 아닌것 같습니다.
 
홍대포 : 강원 동해시 천곡동 995-5
 
저는 문어숙회를 너무나도 좋아하기때문에 해천탕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주문을 하면 아래처럼 굴김치와 오이 그리고 에피타이저?인 두부지짐이 나옵니다.
 

이곳 가게안에 보면 재밌는 문구들이 많이 있는데 한번 보세요 ^.^
 


이것 외에도 "지나친 과음은 감사합니다." , "그날의 피로는 술로 푸세요" , "부킹 원할시 문어 20마리 주문" 등등이
있습니다. ^.^
드디어 메인이 나왔습니다. 들어간 재료는 일단 닭, 가리비, 홍합, 전복, 조개들과 문어가 들어가 있습니다. 
시원한 해물 국물과 칼칼한 닭국물이 환상의 맛을 냅니다. 이곳 가시면 기다리셔야 하겠지만 그냥 가지마세요
정말 너무너무 맛있거든요
그 예로 문어 데쳐서 잘라주신 사진도 찍어야 하고 닭도 찍어서 보여드려야 하는데 정신을 차리니 계산중이네요 ^.^;;


너무너무 맛있게 저녁을 먹고 돌아와서 해변가 상점쪽으로 밤마실을 나갔습니다.
배만 안부르면 간단히? 통닭한마리 시켜서 맥주가 먹고 싶더라구요 ^.^
 


다음날 아침이 밝습니다. 조식은 아침 7시부터 11시까지 이용을 하실 수 있어서 굳이 일찍 안가셔도 됩니다.
조식은 뷔페가 아닌 단품으로 고르실 수 있습니다.
아메리칸 조식, 컨티넨탈 조식, 도가니탕 등등 꽤 괜찮습니다. 아침식사장소를 딱히 정해놓지 않으셨다면
조식포함 패키지 아주 괜찮은것 같습니다. 
 
조식을 먹고 동해에 왔으니 건어물 사줘야겠죠 묵호항으로 향합니다.
 
가는길에 방파제가 나오는데 이곳이 지인말로는 아는사람들만 온다는 최고의 해수욕장이랍니다.
주차장 바로옆으로 바닷가가 있고 화장실까지 바로 앞에 있어서 물놀이 후 씻기도 편하고 정말 괜찮아보였습니다.
저흰 방파제쪽 구경만 가기로 하고 걷는데 역시나 방파제에서의 바다는 그림이 예술입니다. ^.^
 


이제 묵호항으로 가는데 혹시 오징어등 싱싱한 횟감이 드시고 싶으시다면 묵호항으로 가세요
싱싱한 활어등이 가득합니다. 회떠주는 비용을 내면 저렴하게 맛있고 싱싱한 회를 드실 수 있습니다.
 
저희는 다들 아시는 유명한 횟집인 부흥횟집 앞의 공원에 차를 주차하고 걸어서 갔습니다.
부흥횟집들 많이 가시는데 저희는 여름에는 회를 자제하는 편이라서 눈물을 머금고(이성은 자제고 감정은 폭주죠 ㅜ_ㅜ)
걸어서 한 5분정도 거리니까 살짝 걷는것도 좋겠습니다.
 
선물용과 저의 간식거리인 오징어, 황태 등등을 사고 더운여름 시원한곳으로 갔습니다.
바로 천곡동굴입니다.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 1004
 
입장료가 성인 3천원에 주차비용 천원을 내시면 더운 여름 시원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보시다시피 안전모를 쓰고 가셔야 하는데 혹시라도 불편하다고 안전모를 벗고 가진 마세요
안전모를 쓰고 갔지만 없다면 아찔했을정도로 머리를 많이 부딪혔거든요
 











사진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허접한 동굴이 아닙니다. 으스스한 기분이 느껴지기도 하고 암튼 시원해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여름에는 공포체험으로 변경해서 운영한다고 하니 더위에 지치신분들 도전해보세요
참고로 전 패스할렵니다. 맘약한 남자거든요 ^.^;;
 
시원한 동굴탐험을 마치고 점심을 먹으러 갑니다. 무릉계곡등 가볼만한곳들도 많고 안내책자에도 자세하게 안내되어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검색의 생활화 해보세요 ^.^
 
점심은 처음에 유명한 덕취원으로 갈려했지만 변해서 예전같지 않다는 지인의 말을 참고해서 새롭게 추천받은
곳으로 향합니다. 수타면빨 : 강원 동해시 발한동 594-8
 
강원도까지 와서 중국음식을 먹어야 하나 싶은분들도 있겠지만 이곳의 짬뽕은 정말 정말 최곱니다.
중국음식을 정말 좋아하고 왠만한 요리는 다 먹어봤다 유명한 중국음식점은 대부분 가봤다고 자부하는데
정말 여기 짬뽕은 최고입니다. 면발에도 소다를 섞지않은 수타면이라 쫄깃함이 덜한대신 진짜 면빨을 맛볼수 있습니다.
 
저희는 지인의 추천메뉴인 짬뽕과 저렴한 탕수육 小 , 칠리새우를 시켰습니다.
먹다 남으면 포장도 해주시니 크게 부담은 없었습니다.
 

문제의 짬뽕입니다. 먹고와서 이번주 내내 생각이나서 짬뽕을 먹었는데 아 비교가 안되네요 이럴때보면
괜히 먹었나 싶기도 할 정도입니다.
 

탕수육과 칠리새우는 다른집보다 특출나진 않습니다. 하지만 가격대비 양이 정말 많고 당연 맛도 좋습니다.
짬뽕에 밀린다 뿐이죠 ^.^
 



맛있는 식사를 하고 마지막 목적지인 대관령 양떼목장으로 향했습니다.
다들 아시고 계셨나요 양떼목장 마지막 입장가능시간이 하계때는 5시 30분이고 그 외 기간에는 5시까지입니다.
저희는 5시 40분에 도착했는데 시간은 철저하게 지키시더군요 ㅜ_ㅜ
정말 와이프한테 쿠사리 엄청 먹고 전 기분나빠서 양꼬치 엄청 먹고 그렇게 동해의 여행은 끝났습니다.
 
후기를 쓰다보니 왠지 먹기위해 간 여행인것도 같네요 ^.^  먹는걸 너무 좋아해서 그런거니 이해해주시길
망상해수욕장 앞이고 해변상점들도 즐비해서 낮에는 바다수영 밤에는 해변에서 치맥이면 더할나위없는 멋진여행지이고
객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너무 괜찮은 호텔인듯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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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토그래… 2013-07-12 (금) 10:56
와 이 호텔은 언제봐도 예쁜 것 같아용+_+ 동양적인 외관도 짱짱인데 룸은 엔틱스타일이거+_+++ 참 매력있는 곳인 덧>.< 게다가 주변에 갈 곳 볼 곳 즐길 곳들도 많네여 하하 잘 봤슴당+_+
HOPAC 2013-07-12 (금) 18:06
알찬 동해여행을 하셨네요 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이 다녀온분들이 적어 궁금하신분들이
많았을텐데 궁금증이 많이 풀리셨을것 같습니다.
좋은 후기 감사드립니다. ^^
HOPAC 2013-07-12 (금) 18:06
그리고, 7월 후기 이벤트를 더욱더 보강해서  총 7분의 당첨자에게 5만원상품권을 증정합니다.
자세한 후기이벤트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자세히 볼수 있으며
http://www.hopac.co.kr/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599
회원님은 8월 3일 토요일 로또추첨방송에서 행운의 숫자 23번을 부여 받았습니다
HOPAC 2013-07-12 (금) 18:06
추가로 많은 사진과 정보 내용을 보여주어 호팩회원님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명품 후기엔
감사의 의미로 또하나의 추첨번호를 부여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회원님의 후기엔 또하나의 추첨번호 40번을 부여해 드리니 행운 가득하세요 ~
즐거운호… 2013-10-16 (수) 17:42
맛있는것들 너무 많이 먹고오셨네용 ㅋㅋㅋ
동해보양… 2014-03-24 (월) 09:16
안녕하세요 고객님.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입니다.^^
저희 호텔 뿐 아니라 맛집과 관장지도 알차게 잘 다녀 오셨네요~
그리고 호텔 후기는 정말 자세하게 잘 올려주셔 저희가 따로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네요.
고객님의 명품후기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고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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